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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동호회

みちづれの花 [길동무의 꽃- 藤原浩]

작성자당산|작성시간15.06.03|조회수74 목록 댓글 6

みちづれの花 - 藤原浩

미치즈레노 하나(길동무의 꽃)

作詞:仁井谷俊也 作曲:德久廣司

아나타니 아에테 시아와세데스토

あなたに 逢えて 幸せですと

당신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고

테레테루 소노 메니 호레타노사

照れてる その 眸に 惚れたのさ

수줍어하는 그 눈동자에 반했어

무구치데 후키요오나 코노 오레니

無口で 不器用な この 俺に

과묵하고 서투른 이 나에게

신소코 쓰쿠시테 쿠레루야쓰

心底 盡くして くれる 奴

진심으로 다해 주는 놈

오마에와 소오사 아- 소오사 오마에와

おまえは そうさ あゝ そうさ おまえは

너는 그래 아- 그래 너는

미치즈레노 하나

みちづれの 花

길동무의 꽃 眸(め) 타마니와 아나타 요이타이데스토

たまには あなた 醉いたいですと

가끔은 당신이 취하고 싶다고

샤쿠스루 메모토노 이롯포사

酌する 目許(めもと)の 色っぽさ

술 취한 눈언저리의 요염함

세켄니 마케소나 손나 요와

世間に 負けそな そんな 夜は

세상사는 잊어버린 그런 밤은

카밧테 사사에테 쿠레타 야쓰

庇(かば)って ささえて くれた 奴

비호하고 떠받쳐 준 놈

오마에와 소오사 아- 소오사 오마에와

おまえは そうさ あ

そうさ おまえは

너는 그래 아- 그래 너는

미치즈레노 하나

みちづれの 花

길동무의 꽃

후타리노 하루와 모오스구데스토

ふたりの 春は もうすぐですと

우리의 봄은 곧 온다며

쓰보미노 하치우에 미즈오야루

つぼ)みの 鉢植え 水をやる

봉우리의 화분에 물을 준다

후루사토 미타이나 누쿠모리토

故鄕 みたいな ぬくもりと

고향 같은 온기와

코코로니 야스라기 쿠레루 야쓰

こころに やすらぎ くれる 奴

마음에 안락함을 주는 놈

오마에와 소오사 아- 소오사 오마에와

おまえは そうさ あゝ そうさ おまえは

너는 그래 아- 너는 그래

미치즈레노 하나

みちづれの 花

길동무의 꽃

오늘은 아름다운 동행 5670 각 띠방 대항 파크골프 대회가

오전부터 오후 늦게 까지...많은 응원 성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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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당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04 파크 골프 대회 나갔다가 죽 쑤고, 아이고 다리야... 막걸리에
    망가져 ..이제야 휴우... 푹 쉬면서 ....
  • 작성자삼봉 | 작성시간 15.06.03 당산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당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04 삼봉님 , 따불 감사합니다.
  • 작성자들꽃처럼 | 작성시간 15.06.03 당산님,저도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당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6.04 깊은 산속 더덕내음 처럼,,,,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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