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ちづれの花 - 藤原浩
미치즈레노 하나(길동무의 꽃)
作詞:仁井谷俊也 作曲:德久廣司
아나타니 아에테 시아와세데스토
あなたに 逢えて 幸せですと 당신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하다고
테레테루 소노 메니 호레타노사
照れてる その 眸に 惚れたのさ 수줍어하는 그 눈동자에 반했어
무구치데 후키요오나 코노 오레니
無口で 不器用な この 俺に 과묵하고 서투른 이 나에게
신소코 쓰쿠시테 쿠레루야쓰
心底 盡くして くれる 奴 진심으로 다해 주는 놈
오마에와 소오사 아- 소오사 오마에와
おまえは そうさ あゝ そうさ おまえは
너는 그래 아- 그래 너는
미치즈레노 하나
みちづれの 花 길동무의 꽃
眸(め)
타마니와 아나타 요이타이데스토
たまには あなた 醉いたいですと 가끔은 당신이 취하고 싶다고
샤쿠스루 메모토노 이롯포사
酌する 目許(めもと)の 色っぽさ
술 취한 눈언저리의 요염함
세켄니 마케소나 손나 요와
世間に 負けそな そんな 夜は
세상사는 잊어버린 그런 밤은
카밧테 사사에테 쿠레타 야쓰
庇(かば)って ささえて くれた 奴
비호하고 떠받쳐 준 놈
오마에와 소오사 아- 소오사 오마에와
おまえは そうさ あ
そうさ おまえは
너는 그래 아- 그래 너는
미치즈레노 하나
みちづれの 花
길동무의 꽃
후타리노 하루와 모오스구데스토
ふたりの 春は もうすぐですと
우리의 봄은 곧 온다며
쓰보미노 하치우에 미즈오야루
つぼ)みの 鉢植え 水をやる
봉우리의 화분에 물을 준다
후루사토 미타이나 누쿠모리토
故鄕 みたいな ぬくもりと
고향 같은 온기와
코코로니 야스라기 쿠레루 야쓰
こころに やすらぎ くれる 奴
마음에 안락함을 주는 놈
오마에와 소오사 아- 소오사 오마에와
おまえは そうさ あゝ そうさ おまえは
너는 그래 아- 너는 그래
미치즈레노 하나
みちづれの 花
길동무의 꽃
오늘은 아름다운 동행 5670 각 띠방 대항 파크골프 대회가
오전부터 오후 늦게 까지...많은 응원 성원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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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당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6.04 파크 골프 대회 나갔다가 죽 쑤고, 아이고 다리야... 막걸리에
망가져 ..이제야 휴우... 푹 쉬면서 .... -
작성자삼봉 작성시간 15.06.03 당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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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당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6.04 삼봉님 , 따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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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꽃처럼 작성시간 15.06.03 당산님,저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