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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동호회

무서우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 .장난전화 🥵

작성자응도|작성시간21.12.21|조회수108 목록 댓글 0




<いたずら電話>
장난전화

十円玉があったら公衆電話でよくいたずら電話してました。
십원짜리 동전이 있으면 공중전화로 자주 장난전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適当な番号押して、繋がったら相手が切るまで無言、繋がらなかったらもう一度適当に番号を…みたいな感じで。
적당한 번호를 누르고, 연결되면 상대가 끊을때 까지 침묵, 연결되지 않으면 다시 적당한 번호를 누르는...그런식으로.

その日もいたずら電話開始。
그날도 장난전화 개시.

男性が出て、『もしもし?何か用ですか?』
남자가 받아서,『여보세요? 무슨 일이시죠?』

無言を貫いて、『いたずらかよ』と相手が切ったのを確認してによによ(・∀・)
말을 하지않자 눈치를 채고, 『장난질이네』 라며 상대가 끊는 것을 확인 하고는 헤실헤실
※ によによ : 일본에서 원래 없는 단어이나 헤실헤실 웃다 라는 뜻이라 함.

受話器を戻して家に帰りました。
수화기를 원위치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しばらくゴロゴロしていると電話が鳴りました。
얼마간 뒹굴뒹굴하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いつもは家族の誰かが出るんですが、その日は自分以外誰もいなかったので仕方なく出る事に。
평상시에는 가족 누군가가 받지만, 그날은 나 이외에는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받기로.

「もしもし」と話しかけたら、
「여보세요」라며 받으니,

『…何の用?』と返されました。
『…용건이 뭐야?』라는 말이 돌아옵니다.

掛けてきたのはそっちだろと思って
전화건 것은 그쪽이잖아 라고 생각하며

「何がですか?」
「뭐가 말입니까?」

と返したら、
라고 답하니,

『さっき、電話、掛けてきたけど、何の用?』
『아까, 전화, 걸었잖아, 용건은?』

さっきの男性だと思ったら頭が真っ白になり、怖くなって
아까 그남자다 라고 생각하니 머리속이 하해지고, 무서워져

「何でも無いです」
「아무일도 아닙니다」

と言ったら、舌打ちして電話を切られました。
라고 말하니, 혀를 끌끌 차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当時
당시

「悪い事は出来ないな」
「나쁜짓 하면 안되는구나」

と思い、それ以降は止めたんですが、
라고 생각하고, 그 이후는 (장난) 그만뒀습니다만,

今思い出してみると、公衆電話から、ましてや無言の相手の自宅の電話番号特定なんて有り得ないですよね。
지금 생각해 보면, 공중전화로, 하물며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상대의 집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고 전화했을까요.

2001年くらいの出来事です。
2001년 쯤에 있었던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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