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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와 돌봄 서비스 부족 사태.

작성자아우라| 작성시간22.07.20| 조회수11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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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응도 작성시간22.07.21 중국이 그렇다는 얘기죠?
    어차피 어느나라든지 필요불가결한 제도일텐데
    개인적으로 하면 어마무시한 비용이 들어가니 그럼 않아픈 사람과
    살아가야 할텐데 어디 그게 맘 먹은 대로 되냐말이죠 .ㅎㅎ
    긴글 해석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 작성자 아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21 24시간 간병은 힘이 들어 요양사들이
    기피하다보니
    중국인, 조선족 여자들이 대부분 일하
    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었지만 일할 사람이 없으니 할 수 없지요.

    많은 국민들이 성실히 납부하는
    건보료가 환자들이나 간병과
    돌봄에 도움이 되고 있는데도
    100% 만족하기에는 역부족이겠죠.



  • 작성자 서하미 작성시간22.07.28 우리 모두 마지막 효도할 시간에 애환울 많이 격는 시대를 살고 있지요.
    긴병에 효자 없다고 핵가족 시대에 피폐 해지는 정신적 건강을 겪는 자식들 입장도 이해가 됩니다.
    한분은 의료 실비 제도가 없는 시절 요양원에 한분은 3년정도 매겨울에서 봄까지 집에서....
    요양원도, 집에서 모셔도 둘다 불효자가 되더이다.
    요양사들의 입장도 많이 이해는 됩니다.
    고운 아우라님 잘 계시지요? 보고 싶네요
  • 작성자 아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21 서하미님,
    너무나 오랜만입니다.
    잘 계시죠?

    누가 단호박 주길래
    죽을 써 위, 아랫층 할머니들 드렸는데
    아랫층 할머니는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가 이제야 집에 오셨다네요.
    처음에는 말도 못하고 병세가 심각했었는데
    다행히 많이 좋아져 퇴원했다는군요.
    재가요양사가 가끔 오는 모양인데
    어느날 내게 닥칠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 무거워집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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