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서하미작성시간22.07.28
우리 모두 마지막 효도할 시간에 애환울 많이 격는 시대를 살고 있지요. 긴병에 효자 없다고 핵가족 시대에 피폐 해지는 정신적 건강을 겪는 자식들 입장도 이해가 됩니다. 한분은 의료 실비 제도가 없는 시절 요양원에 한분은 3년정도 매겨울에서 봄까지 집에서.... 요양원도, 집에서 모셔도 둘다 불효자가 되더이다. 요양사들의 입장도 많이 이해는 됩니다. 고운 아우라님 잘 계시지요? 보고 싶네요
작성자아우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7.21
서하미님, 너무나 오랜만입니다. 잘 계시죠?
누가 단호박 주길래 죽을 써 위, 아랫층 할머니들 드렸는데 아랫층 할머니는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가 이제야 집에 오셨다네요. 처음에는 말도 못하고 병세가 심각했었는데 다행히 많이 좋아져 퇴원했다는군요. 재가요양사가 가끔 오는 모양인데 어느날 내게 닥칠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 무거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