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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동호회

낙엽송(落葉松) / 박두진 ---일역 : 李觀衡

작성자배려와사랑|작성시간23.04.04|조회수131 목록 댓글 2

낙엽송(落葉松)

 

가지마다 파아란 하늘을

바뜰었다.

파릇한 새순이 꽃보다 고웁다.

 

靑松이래도 가을 되면

홀 홀 樂葉 진다 하느니,

 

봄마다 새로 젊은

자랑이 사랑옵다.

 

낮에 햇볕 입고

밤에 별이 소올솔 내리는

이슬 마시고,

 

파릇한 새 순이

여름으로 자란다.

 

-------------------------

 

落葉松

 

ごと 

めた

々とした新芽より綺麗

 

青松でもになれば

ひらひら 葉散るとうのに

 

ごと たに

ザランがサランオッタ

 

陽射浴

しとしと

露飲

 

々とした新芽

 

ザランんだ模様

サランオッタ見掛けやいがじるほど可愛

 

---------------------------

 

낙엽송(落葉松)

落葉松(からまつ)

 

가지마다 파아란 하늘을

(えだ)ごと (あお)(そら)

바뜰었다.

(あが)めた

파릇한 새순이 꽃보다 고웁다.

(あおあお)とした新芽(しんめ)(はな)より綺麗(きれい)

 

靑松이래도 가을 되면

青松(せいしょう)でも(あき)なれば

홀 홀 樂葉 진다 하느니,

ひらひら ()()()ると()のに

 

봄마다 새로 젊은

(はる)ごと (あら)たに(わか)

자랑이 사랑옵다.

ザランがサランオッタ

 

낮에 햇볕 입고

(ひる)陽射(ひざし)()

밤에 별이 소올솔 내리는

(よる)(ほし)しとしと()

이슬 마시고,

(つゆ)()

 

파릇한 새 순이

(あおあお)とした新芽(しんめ)

여름으로 자란다.

(なつ)(そだ)

 

* 자랑 :목소리가 높고 맑게 울리는 소리또는 그 모양.

ザラン(こえ)(たか)()んだ模様(もよう)

사랑옵다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

サランオッタ見掛(みか)けや(おこな)いが(あい)(かん)じるほど可愛(かわ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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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모르파티 | 작성시간 23.04.05 새순이 파릇파릇 돗아나는 사랑스런
    아름다운 봄 기운이 느껴지는 고운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배려와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4.05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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