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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동호회

[스크랩] 国富の風(쿠니토미노카제, 쿠니토미의 바람) - 二見颯一(후타미소-이치)

작성자아모르파티|작성시간26.06.17|조회수13 목록 댓글 2

国富の風(쿠니토미노카제, 
쿠니토미의 바람) - 二見颯一(후타미소-이치)

           

       

1)
秋野を染める  コスモスの花
아키노오소메루 코스모스노하나
가을 들판을 물들이는 코스모스꽃

馴染み音頭に  踊りに囃子
나지미온도니 오도리니하야시
익숙한 민요 가락에 춤판과 흥겨운 장단

故郷流る  本庄川を
후루사토나가루 혼죠-가와오
고향을 흐르는 혼조강을

眺めて思う  秋の日を
나가메테오모우 아키노히오
바라보며 그리워하네. 가을날을

背を曲げ手を振る  おふくろを
세오마게테오후루 오후쿠로오
허리 굽혀 손 흔들어 주시던 어머니를

山に吹く  野に駆ける  国富の風
야마니후쿠 노니카케루 쿠니토미노카제
산을 스치고 들판을 달리는 쿠니토미의 바람

 


2)
朝霧深く  おろしも寒い
아사기리후카쿠 오로시모사무이
아침 안개 짙고 찬바람도 매서운데

童仲良く  踏む霜柱
와라베나카요쿠 후무시모바시라
아이들이 사이좋게 서릿발을 밟아

故郷抱いた  霧島山を
후루사토다이타 키리시마야마오
고향을 품은 기리시마산을

眺めて思う  冬の日を
나가메테오모우 후유노히오
바라보며 그리워하네. 겨울날을

真冬のたなばた  光る星
마후유노타나바타 히카루호시
한겨울의 야간 축제 빛나는 별

山に吹く  野に駆ける  国富の風
야마니후쿠 노니카케루 쿠니토미노카제

 산에 불고 들판을 달리는 쿠니토미의 바람



3)
肩組み寄れば  酒酌み交わし
카타쿠미요레바 사케쿠미카와시
어깨를 걸고 모여 술잔을 나누며

心泣かせる  故郷なまり
코코로나카세루 후루사토나마리
가슴을 울리는 고향 사투리

帰ってみようか  あの日の様に
카엗테미요-카 아노히노요-니
돌아가 볼까나, 그날의 모습으로

眺めて思う  春の日を
나가메테오모우 하루노히오
바라보며 그리워하네, 봄날을

一本桜の  咲く頃を
입폰자쿠라노 사쿠코로오
한 그루 벚꽃이 피어나는 그 무렵을

山に吹く  野に駆ける  国富の風
야마니후쿠 노니카케루 쿠니토미노카제
산을 스치고 들판을 달리는 쿠니토미의 바람



-. 国富(쿠니토미, 구니토미) : 
일본의 지명으로 현재의 宮崎県(미야자키현) 国富町(구니토미초)를 말함

-. 本庄川(혼죠-가와, 혼조강) : 
国富町(구니토미초)를 흐르는 강


-. 霧島山(키리시마야마, 키리시마산, 기리시마산) : 
宮崎県(미야자키현)과 鹿児島県(가고시마현)에 걸친 산지

 

音源 : 엔카리 님
作詞, 作曲 : 二見 颯一(후타미 소-이치)
原唱 : 二見 颯一(후타미 소-이치) <2026年 6月 3日 発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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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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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enAga | 작성시간 1시간 48분 전 new 朝霧深く おろしも寒い...感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모르파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시간 20분 전 new
    오늘도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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