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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4월22일 목요일 산청봄나들이 사진-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작성자남대현|작성시간26.04.23|조회수129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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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남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록색 의 푸르름 은
    그윽한 장미의 계절 향기와 함께
    가정의 달 오월이 눈앞에 오네요~~~

    아쉬운 봄날이
    우리 곁을 떠나야 하는가 봅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다음을 기약하면서 남은 시간 알찬 봄을 구가 하시며
    건강을 위한 봄 날의 힐~링을 마음껏 누리시고
    오월 장미의 정취를 기다리는 여유로운
    마음 이시길 바라면서~~~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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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꿀굴 | 작성시간 26.04.23 꽃속에 님들 넘 예쁘네요 꽃속에 배경도 황홀해요
    수고 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남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상쾌함보다 싱그럽게 와 닿는 바람결이
    참 좋은 목요일 입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흩날리는
    꽃 가루에도 조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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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리안나 | 작성시간 26.04.25 사진 찍히느라
    모든 곳을 돌아보지 못했는데
    님의 작품 감상하며
    아름다운 꽃들과 눈인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남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5 인생이란 긴 여정 속에서도 어느 순간 사랑도 열정도 조금씩 희미해져
    가는 나이가 찾아옵니다.중년이 넘어서면 더 이상 앞만 보고 달리는 대신
    남은 길을 누구와 어떻게 걸을지 생각하게 되죠. 이제 삶의 속도를 줄이고
    마음의 여백을 채워가며 살아야 한다. 많은 이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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