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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영 ㆍ 작성시간 26.04.23 선배님 언니 반가워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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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대현 작성시간 26.04.23 록색 의 푸르름 은
그윽한 장미의 계절 향기와 함께
가정의 달 오월이 눈앞에 오네요~~~
아쉬운 봄날이
우리 곁을 떠나야 하는가 봅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다음을 기약하면서 남은 시간 알찬 봄을 구가 하시며
건강을 위한 봄 날의 힐~링을 마음껏 누리시고
오월 장미의 정취를 기다리는 여유로운
마음 이시길 바라면서~~~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사랑 합니다.......♡
고은작품에 머물다갑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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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담골 작성시간 26.04.24 여기 오래된 소중한 인연
세월은 흘러갔지만
선배님들의 모습은
여전히 첫 만남
그대로임을
역시 그들은 나와함께
소중히 인연을 가꾸어갔기
때문아닌가싶네요.
건강하셔서 고맙습니다
꿀굴선배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묵향 작성시간 26.05.12 두 다리가 성하니 어디든 다닐 수 있는 행복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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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묵향 작성시간 26.05.12 열심히 다니시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눈에 많이 담으십시요. 젊음은 잠깐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