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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씁쓸한 페러다임

작성자청록..|작성시간26.06.06|조회수143 목록 댓글 1

 요즘의 씁씁한 세상사

 

1.   "개천에서 용난다" ?

        아니라...."강남에서 용나고..  부자집에서 판사나지라...ㅎㅎ"                                    

 

2.   제 밥그릇 지키기에 적극적인 기득권층의 모습에서..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자른다."

 

3.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사회분위기...

       "가는 말이 고우면 날 우습게 본다" 

 

4. 묻지마식 범죄가 늘어난 현실에서... 

        "말 한마디로 목숨 잃는다"

 

5. 최근 혼인율이 급감하는 현실...

      "짚신도 짝이 없을 수 있다"

 

6. 상시적인 구조조정으로 팍팍해진 직장인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일찍 일어나는 벌레는 일찍 잡아 먹힌다"

 

7. 갈수록 늘어나는 업무 강도를...

       "고생 끝에 골병 난다"

 

8. 늘어난 직장인 이직...

      "요즘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9. 휴대전화가 응급구조 서비스로 유행하면서..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휴대전화만 꽉 쥐면 산다"

 

10.내비게이션 시대를  맞아...

      "아는 길도 내비에게 묻는다"

 

11.문자메시지 메신저 유행에 따른...

      "가는 문자가 고와야 오는 문자도 곱다"

 

12.최근 들어 각종 의혹이나 루머가 인터넷 통해 밝혀지면서...

      "낮말은 네티즌 수사대가 듣고 밤말은 트위터에 뜬다"

 

13.유전공학 등의 발달로...

      "콩 심은데 팥도 나고, 팥 심은데 도 콩도 난다"

 

14.수입농산물이 밥상을 점령한 현실을 풍자해서...

       "작은 고추가 맵지만, 수입 고추는 더 맵다"

 

15.예능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지렁이도 밞으면 몸개그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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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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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함빡미소 | 작성시간 26.06.07 시대가 변하면서 속담도 많이 변하네요
    정말 다 맞는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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