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봄 작성자시인 김정래| 작성시간21.03.25| 조회수4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소리꾼(이원경) 작성시간21.03.25 자연이 주는 선물을 요놈에 전염병 때뭄에 만끽 할수 없네요 개미 체바퀴 돌듯 하루 하루가 아쉽게 지나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인 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25 소리꾼형님~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이 다 되어 가네요 옿늘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날씨마저 좋은 오늘 남은 시간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제야 작성시간21.03.25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을 마음껏 펼쳐보이지도 못하고이렇게 꽁꽁 묶어놓고 기다려야하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인 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25 이제야님~오후 시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이 또한 시간이 가면 묶여진 몸 풀어지겠지요 남은 오늘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뮤즈 작성시간21.03.26 꽃마중 다닐 준비를 해 놓고도 시간이 여의치 않아 ...마음에 양식이 되는 좋은글을 맘껏 뿜어 주시는 정래님하루에 붓을 몇번이나 잡으시는지 궁금 해 집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인 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26 뮤즈님~지금 쯤 고운 꿈 꾸시며 주무시겠네요 별 총총이는 봄밤의 새벽이 넘 아름답습니다 붓은 하루에 수없이 잡네요 ㅎ시간나면 잡으니까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봄길 이쁘게 걸으시길 바랍니다 흔적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