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시인김정래작성시간22.02.08
꾸미커님~ 농담랬는데 화를 낸다면 그 사람은 농담을 이해 못하는 속좁은 사람이네요 삭막한 세상에 농담도 가끔 하면서 살아야지요 저도 내 마음의 풍금이란 영화를 봤네요 그 시대에 초등학교 다녔으니 공감이 되더군요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가람이작성시간22.02.08
꾸미커님! 화목한 가정을 보니 참 부럽네요. 우린 그냥 바라지 말고 있으면 내가 내고 밥값낼 돈이 없어면 나 돈이 없내 후배님이 좀 내라고하면서 잘난척하는 이야기라도 못난이 처럼 받아 주면서 그래 잘 되었구먼 난 그렇지 못해서 하며 자신을 낮춰 보면서 살아요.히히히~^ 그냥 상대말고 나로서 즐기면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