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겪은 조금 황당한 일 작성자수리산(안양시)| 작성시간26.01.05|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온하 작성시간26.01.05 고생 많이 하셨군요 이제는 누구나가 하나씩 고장나는 노년의 시기이니어쩔수가 없는 일이지요... 수고하셨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시간26.01.06 수리산님수고 하셨습니다 전 다행이도 전립선 쪽은 이상무랍니다 나이들면 이제 계속 한군데씩 탈이나지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르비 작성시간26.01.06 수리산친늙어서 부끄러운 첫경험을했군요. 칠십넘으면 남성의칠십퍼센트가 그걸로 불편을 겪는다네요.그리고 연초부터 행복한일도 하셨군요나이 들어 그게 뭐든 줄수 있다면 행복한 삶이지요.드디어 또 한 사람의동료가 생겼으니 은근히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하는안도감이 듭니다.(참 간사하기는)늘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