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작성자시인김정래|작성시간26.06.05|조회수34 목록 댓글 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리꾼(이원경) | 작성시간 26.06.05 시인 아우님 고맙습니다
    삶이 히 노 애 락 한평생이 힘들고
    지친세월이 우리에겐 더 많은 세월
    지나고 보니 모두가 꿈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소리꾼형님
    일요차가 심하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주말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