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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앞에 심은 벽오동나무 이야기입니다.

작성자이비현령|작성시간26.06.09|조회수50 목록 댓글 2

국립중앙박물관 앞에 심은 벽오동나무 이야기입니다.

 

벽오동(碧梧桐, 문화어: 청오동, 학명Firmiana simplex)은 아욱과에 딸린 갈잎 큰키나무로, 오동나무와 생김이 비슷하나 식물학적으로 오동나무와는 전혀 다른 나무이며, 한국, 일본, 중국, 대만에 분포한다.

▶ 생   태

높이 10m 가량이고, 줄기는 푸른데 늙어도 변치 않는다. 줄기가 푸른 것으로 오동나무와 구분하여 벽오동이라 부른다. 잎은 넓고 크며 끝은 손바닥 모양으로 세 갈래 또는 다섯 갈래로 얕게 찢어졌다. 잎자루는 길고, 잎 뒷면에 잔털이 있다. 암수한그루로 여름철에 황록색의 다섯잎꽃이 원추 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10월에 달리는데, 가을이 되면서 암술이 성숙해서 다섯 갈래로 갈라지는데 그 모양이 작은 표주박 다섯 개를 동그랗게 모아 놓은 듯 가운데가 오목하다.

 

▶ 이   용

정원목, 가로수로 심는다. 재목은 가구, 악기 등의 재료가 되고, 껍질에서 올실을 뽑아내며, 나무진은 종이를 만드는 풀로 쓴다. 열매는 먹는다.

 

▶ 사     진

나무껍질                                         잎상세                                           열매

 

출처 :위키백과 우리들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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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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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리꾼(이원경) | 작성시간 26.06.10 벽오동 벽오동 했는데
    벽오동 이제야 자세히
    구분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비현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운동하러 다니며 공부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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