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벌써 6월도 중순에서 하순으로 접어든다. 오늘 아침 공원에서 첨으로 매미우는 소리를 들었다. 우리주변에 운동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렵다.그만큼 돈보다 일보다 몸이 먼저 이기때문일것이다.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든, 그렇지 않든 거의 모든 사람들이 삶에서 운동이 중요하다고 느낄것이다. 이른아침에 6시부터 집앞공원을 걷노라면 새벽5시부터 나와 운동을 하는분들이 부지기수인데 규모가 대단 하다. 때로는 무위식 적으로 느끼고 있으며 때로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으로 살고 있는것 같다. 운동하는 목적이, 노후에 아프지 않기 위해, 일상에 어려움 없이 생활하기, 스트레스 해소도움, 재미있어서 한다. 선호하는 운동으로 맨몸운동, 개인운동, 유산소운동, 동적운동, 일상 가벼운 운동, 실내외운동, 정적운동, 무산소 운동 팀운동, 전문적장비 운동도 종류도 많다. 최근에는 한발로 1분간 서기도 해보는데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계속 해본다. 운동방해요소로, 의지력 부족, 시간부족, 운동장소, 장비비용, 운동정보, 건강상태 나쁨, 주변시선등등 많기도 하다. 난 식전에 30분정도 걷기운동하고, 중식후 헬스 한시간, 저녁후 맨발걷기 운동으로 매일 실천 한다 장수의 비결은 선택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것이 아니라, 평소에 생활이나 습관에 건강하게 살려는 의지에 따라 달라지는것이라는 전문가는 말한다. 사실 인생은 두발로 아무탈없이 걸을수 있을때까지 진정 인생이라는것이다. 그래서 걷고 또걷자. 그리고 바른자세, 우아한 말씨, 깔끔한 습관, 여유있는태도가 상대와 편안한 관계를 유지할수 있는것이다. 말하기전에 스스로 점검할때 쓰라는 세가지 기준이 있다. 스크라테스가 말을 걸러낼때 썼다고해서 세개의 체라고 한다. 첫째, 사실인가?, 둘째 필요한가?, 충분히 부드러운가? 이중에 한가지라도 부합되지않으면 하지않는편이 낫다고 한다. 엇그제 모임에서도 여름특강준비과정에 유명인사 초청얘기가 나왔는데 그러지말고 우리조직안에서 하자고 제안한다. 리더가 나에게 할수있어?없어? 묻길래 기분이 불쾌하여 대답을 않했다. 해주시겠어요? 하면 응할수도 있었는데......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가족은 20cm, 친구는 46cm, 회사동료는 1.2m 정도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안에 들어오면 긴장과 위협을 느낀다는데 적당한 공간과 거리가 필요한데, 승강기안에서 보면 그런것 같다. 일자리+일감이 부족 하지만 일거리는 찾아보면 그런대로 있기에 일감확보로 행복하다. 어느분이 질문한다. 살면서 언제 행복하냐? 물으니 난 지금 이라고 답했다. 건강+재무+관계가 좋으니까... 왜냐하면 특별하게 아픈곳 없고, 자식들 분가하고,주중에 일하고 주말에 놀러(여행, 들레길)다니기 분주하다. 노화로 인한 증상 예를들면 비문증(飛蚊症), 이명(耳鳴),골다공(骨多空) 증상은 있으나 어쩔수 없이 받아들인다. 만남에서 기피인물은 삼척(아는척, 있는척, 잘난척)이다. 차라리 모른척, 없는척, 못난척하면 가까이 할수 있다. 선(善)한 맘으로 배려해도 무시하고 자기주장만 내세우니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이 되기도 한다. 톨스토이가 말했는데 지금 만나는사람에게 선(善)을 베풀면 복받는다~고 했으며, 신영복 선생은 산다는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이라~고 말했는데 최근 실감 하고 있다. 요즘 나에게 중요(重要)한것, 의미(意味)있는것, 장점(長點)이 무엇인지?생각하고 있다. 중요한것 건강(健康)이므로 매일 맨발걷기 하고 있으며 효과를 묻는 사람들에게 숙면, 정상혈압을 유지한다. 오늘 KBS 아침마당 방송에서 노후에 걱정되는 질환으로 1당뇨, 2퇴행성 관절염, 3비만이라고 하는데 공감한다. 사망1위는 암, 2위는 심혈관질환, 3 폐렴, 4뇌혈관질환, 5자살, 6치매, 7당뇨, 8고혈압질환, 9간질환 이라고 한다.. 누죽걸산이라고 누르면 죽고, 걸으면 산다는 신념으로 매일 시간만 되면 운동을 밥먹드시한다. 다리가 성해서 걸을수 있을때까지 인생이고, 기적은 기저귀만 차지않아도 기적이라는 진인사 대천명 자세로 임하고 있다. 아내는 만성요통으로 고생하고 있지만 작년부터 지역아동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취업을 하여 그런대로 지낸다. 어제는 줄기서포 접종을 받았는데 총5회 받고 6회정도 치료받으면 좋아진다는 임상실험결과가 있다니 가다려 본다. 오늘은 당뇨검사를 문화센터에서 하고, 모레는 하노이OB와 둘레길, 모레는 홍천계곡을 가기로 했다. 내주말은 경로당 회원들과 실버체조 경연대회에 참가하고, 6/28(일) 처남댁(89세) 병문안을 가기로 했다. 거미,개미,매미가 고생대부터 현재까지 살아있는 이유는 재미+흥미+취미+의미가 있기때문이라는 설(說)이 있다. 매미가 선생이다. 오죽하면 우는법까지 가르치랴! 조선후기 이규경은 매미에게 다섯가지 덕목이 있다고 했다. 머리모양이 선비가쓴관이 같으니 문(文), 일슬만 먹고사니 청(淸),곡식을 탐하지 않으니 염(廉), 집을 짓지않으니 검(檢), 때맞춰 들고나니 신(信)이라했다. 매미가 울때 창문을 열고 들어줘도 좋을듯 하다. . 끝으로 웰다잉 교육에서 배운 송나라 주신중 학자가 얘기 했다는 5계(五計) 적으며 이만 줄인다. 1생계(生計) ; 어떻게 먹고 살것인가? 2신계(身計) ; 어떻게 건강을 지킬것인가? 3가계(家計) ; 어떻게 가정을 꾸릴것인가? 4노계(老計) ; 어떻게 노년을 보낼것인가? 5.사계(死計) ;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것인가? ~ * 유머 ; 나만들을수 있는 소리는?(이명 耳鳴), 나는 F학점이다를 세글자로 하면?(IMF) 한국에서 학생수가 제일적은 대학은?(세명 대학교) 내산은 진안에 있다?(마이산) "이상" |
대공원에서
꽃밭
당신멋져(당차게, 신나게, 멋지게, 져주며 살자)
썰렁한 얘기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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