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상록수처럼 작성자시인김정래|작성시간26.06.23|조회수35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리꾼(이원경) | 작성시간 26.06.23 new 시인 아우님 고맙습니다늘 상록수처럼 푸르게 살고 싶은데세월이 자꾸 끌고 가네요 오늘도고운 시 상록수 서화 감사합니다. 작성자오륙도1 | 작성시간 26.06.23 new 항상 푸르른 마음을 간직하고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