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기만용용작성시간19.01.07
와, 정말, 옛날 시골 집 풍경입니다 한여름인가 봄니다 꼬부랑 할머니는 뒤짐을 쥐고 한가히 걸으시고 , 마당 멍석위에는 무엇인가 말리고 있고 , 그 뒤 조금 떨어진곳에 머리 빡빡 깍은 새까만 조그마한 녀석이 발가벗은 모습인가요 , 초가집 지붕위에는 호박인가요, 동네우물이 안보이네요 --지금 저곳에는 신신 주택가로 변했을까요 아파트 단지로 변햇을까요 어떤곳으로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옛날 고향을 생각케 하는 추억 회상의 사진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