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세월이 흘렀다
2025년 엊그제 반겼는데
벌써 오늘로 임기를 마쳤다
난 별로 크게 한 일도 없지만
건강하게 한 해 를 마무리했다는
사실에 나를 칭찬해주고 싶다
올 한 해 꾸준히 끝말잇기
에 동참해 준 화엄화친구.
초심남. 친구에게 고맙고
게시물 꾸준히 올려준
우리 회장님. 나쁜 남자친구님
얼굴은 본 적 없지만 감사합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이런저런
사연들이 구름처럼 몰려왔다
바람처럼 사라진다
그렇게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싶다
2026년 새해에는
더 건강한 모습으로
모두 함께 할 수 있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지의 벗 회장님
올 한 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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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청담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건강이 최고지요
몸과 마음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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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엄화 작성시간 25.12.31 친구님...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는 춥지만
봉사길에 나서요* -
답댓글 작성자청담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친구님 반가워요
세월 참 빨라요
일년이 잠시 돌아본사이
어느새
전 오늘 동생이 놀러온다기에 먹거리준비.ㅎ
봉사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