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쩔뚝이 부인과 박사 사모님

작성자미지의 벗|작성시간26.04.10|조회수76 목록 댓글 4

2026년 4월 10일(금) 출석부/

쩔뚝이 부인과 박사 사모님

가정에 충실한 남편이 아내의 생일날
케이크를 사 들고 퇴근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 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한쪽 발을 쓸 수가 없었다.
아내는 발을 절고 무능한 남편이 싫어졌다.

그 녀는 남편을 무시하며 절뚝이라고 불렀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이 모두 그녀를 ‘절뚝이 부인이라고 불렀다.

그 녀는 창피해서 더 이상 그 마을에 살 수가 없었다
부부는 모든 것을 정리한 후 다른 낯선 마을로 이사를 갔다.
 
마침내 아내는 자신을 그토록 사랑했던 남편을 무시한 것이 

얼마나 잘못이었는지 크게 뉘우쳤다.
 
그 녀는 그곳에서 남편을 ‘박사님’이라 불렀다.
그러자 마을 사람 모두가 그 녀를 박사 부인이라고 불러 주었다.

뿌린 대로 거둔다.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도 무시당하게 끔 되어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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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바다 | 작성시간 26.04.10 좋은 글 감동의 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화엄화 | 작성시간 26.04.10 배려와 존중의 말로
    하루 시작하렵니다
  • 작성자청담골 | 작성시간 26.04.10 뿌린대로 거둡니다
    삶의 경험을 통해 얻은
    진실
  • 작성자신디 | 작성시간 26.04.10 말과 행동이 곧 인격입니다~~^^
    배려와 존중이 나를 위하는 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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