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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된다

작성자미지의 벗|작성시간26.06.22|조회수51 목록 댓글 4

       

2026년 6월 22일(월) 출석부/

지나간 것은 모두 추억이 된다♧

지금 이 순간, 당신과 내가 주고받은 말 한마디조차도
말꼬리가 잘리기 무섭게 과거라는 액자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 평범한 사실이 때론 너무 즐겁게 다가옵니다.

귀여운 아이가 있었습니다. 부모는 각자의 일에 바빠 아이에게 

약속만 한 채 바람처럼 떠돕니다.

이담에 더 잘해줄게, 응??
세월이 흘러 부부가 이젠 아이와 놀 수 있겠다고 돌아왔을 때 

아이는 이미 커버려 제 친구들 속에 있습니다.

그땐 이미 늦은 것.

부부는 귀여운 아이와 재미난 놀이도 추억도 기억에 없습니다.

세상에는 미뤄서 안 되는 게 있습니다.
나중에 라는 말은 쉽지만 지나고 나면 그땐 그 약속을 

지키려 해도 의미가 지워져 버린 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의미는 그래서 소중합니다.

세월을 건넌 후에는, 돌이킬 수 없는 추억도 빈 액자뿐입니다.
당신에게 진정 소중한 게 있다면, 지금 누리십시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시간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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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지의 벗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오늘도 추억 한장 마음으로 갑니다
    내일 걷기방에서 가는데 내는 못가서 오늘 갑니다
    푹 푹 짜는 오늘도 건강한 마음으로 보냅시다
  • 작성자청담골 | 작성시간 26.06.22 new 회장님 반갑습니다
    걷기로 몸과마음
    상쾌.통쾌.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초산 | 작성시간 26.06.22 new 즐감
  • 작성자신디 | 작성시간 26.06.22 new 지금
    오늘이 선물입니다~~^^
    션하게 지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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