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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 내고향 안동 땅

작성자촌사람| 작성시간15.10.28| 조회수53|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흙으로 작성시간15.10.28 지난 봄에 다녀 왔는대
    도산서원에서 하회 마을로
    걸어 가는 길초에 소나무 멋졌고
    봉정사 의 소나무도 멋지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29 안동은 알면 알수록 대단한 고장입니다.
  • 작성자 오로라 작성시간15.10.28 청운의 꿈을 안고 고향땅을 떠나 지금 처럼 잘 사시니 성공하신 삶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29 청운의 꿈은 꿈으로 끝나고 그저 유유자적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주영 작성시간15.10.28 잘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29 예 고맙습니다.
  • 작성자 컴사랑 작성시간15.10.28 이제사 촌사람님의 재능을 접하게 되어 새삼 놀라고 있답니다.
    글솜씨 사진 솜씨 우선 이정도 알게 되었고요
    다음엔 또 어떤 재능을 보여 주시려나 기대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29 컴사랑님! 촌사람은 아무 재능도 없는 것이 저의 재능입니다.
  • 작성자 이박사 작성시간15.10.28 안동 내린소주(40도 짜리)에 간고등어 구이 안주만 있다면 끝내줄것 같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29 제가 어릴 때는 안동소주가 45도였는데 그 소주는 일반 가정에서도 늘 마시는 정도였습니다.
    안동에 소주공장이 세곳이 있었습니다.
    "안동 소주" "제비원 소주" "금곡소주" 이렇게 세군데가 있었는데
    언젠가 각도에 소주공장 하나씩만 두고 없애면서 안동소주는 자취를
    감추었다가 조옥화라는 여자분 혼자서만 만들게 해서 무척 비싸서 일반사람들은
    쉽게 마시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공장에서 만들어서 상황은 조금 나아졌다고 해도
    그래도 가격이 비싼편입니다.
    제가 군대생활을 할 때는 그 흔하디 흔한 안동소주를 군대 상관들이
    왜그렇게 좋아 하는지를 몰랐습니다.
    안동 간고등어도 내륙지방이지만 무척도 흔했는데....
  • 답댓글 작성자 이박사 작성시간15.10.29 촌사람 아 45도 였군요. 암튼 아주 좋은술 이었죠 ㅗ
  • 답댓글 작성자 촌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29 이박사 이제는 40도만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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