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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에서

작성자명수니|작성시간20.07.05|조회수181 목록 댓글 13

거제도 바람의 언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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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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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운초 | 작성시간 20.07.07 코로나로 집에만 있다보니 살이 삼키로나 쪘는데, 혼자 있을때는 모르겠더니 사진으로 보니 어마무시 하네요~
    왜? 연예인들이 그렇게 다이어트를 하는지 알겠네요~ 근력은 점점 없어지고....쓰잘데 없는 살은 허랃도 받지 않고 전입신고 하고 ...회장님 사진 찍고 올리시느라 고생 많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명수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07 저도 여행은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 갑자기 출발했지만 그래도 참 즐거운 일박이일 이였어요
    그렇게 가지 않으면 아마도 못갈수도 있고요 ㅎ
    우리가 간날이 마지막 운행 이여서 놀랐었고요
    암튼 모처럼 여행다운 여행 했습니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
  • 작성자호야hoya(코타키나발루) | 작성시간 20.07.08 지난겨울 거제 예식 참석차 갔다가 바람의 언덕 가보았습니다.
    12월임에도 따뜻함을 느끼면서ㅡㅡ
  • 답댓글 작성자명수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08 반갑습니다 호야님
    예전에 우리 말띠들의 회갑잔치때 외도하고 거제도 갔었지요? ㅎ
    그날이 엊그제인데 벌써 이렇게 세월이 흘렀네요
    함께 찍었던 사진들을 보며 다시금 그때 그시절이 생각 났답니다
    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호야hoya(코타키나발루) | 작성시간 20.07.08 명수니 정말이지.
    그때의 아련한 추억들 감회가 새롭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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