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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더 그리운 5월에...

작성자허방다리|작성시간26.05.01|조회수115 목록 댓글 10

 

 

  어머니의 사랑  

                        송영희

         사랑으로 기른자식
         문밖에서 기다리는 마음으로
         하루가 저물고


         자식이 커서 어른이 되었어도
         어머니 앞에서는 어린 아이가 되어
         아플세라 걱정하는 어머니의 세월


         어머니의 사랑은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높아
         자식 위해서라면 못할게 없는
         어머니의 사랑은 끝이 없어라

          좋은것은 자식 위해 내어 주시고
          당신은 제일 낮은걸로 사시는 어머니 


          늘 괜찮다는 말을 하시고 
          남몰래 등 뒤에서 눈물 훔치신 어머니
          어머니의 그 마음을


          언덕위에 피어있는 

하얀 찔레꽃을 알았을까 
          속절없이 피어있는 봉숭아꽃은 알았을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 
          사랑 그 자체이신 어머니
          어머니도 사랑으로 사셔야 되는데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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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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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허방다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2 new 엄마는 그냥 엄마 인줄 알았는데
    우리는 엄마도 여자인걸 몰랐지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죽현 | 작성시간 26.05.02 new 울 나이에 엄마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야
    잊을수 없는 이름이야
  • 답댓글 작성자허방다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2 new 엄마 늘 그립지
  • 작성자솔지오 | 작성시간 07:32 new 오늘따라 엄마생각이 참 많이 나네요...

    기쁠땐 생각 안나고 슬플땐 마냥 생각키는
    참으로 이율배반이지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허방다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4 new 내 마음이 허전 할땐 더 그립지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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