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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만난 값진 선물

작성자허방다리|작성시간26.06.10|조회수164 목록 댓글 2

인터넷에서 만난 값진 선물

 

우린 이런 작은 공간에서 닉네임라는

작은 글씨만으로 서로를 느끼고 서로를 알아 간다.

닉네임이 그들의 얼굴이고 그들의 목소리다.

작은 글씨로 시작 했지만  언제 부터인가 

그 사람의 대명사가 되기도한다

난 "허방다리" 라는 닉 네임을 깊은 생각없이 쓰기로 했는데

얼마 전 까지 개명을 할까 하고 깊이 생각해 본 일이있다

왜 냐면 나도 처음 듣는 구설에 연류가 되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이제 달리생각하기로 했다

내가 정해 놓은 그 나이가??  되면 자연스럽게  이 공간에서

사라질테고  사라지고나면 

아마도 " 허방다리" 라는 사람 보다 닉네임을 기억하게 될테니까

그냥 나는 허방다리 라는   nick name  좋다

더러는 허방다리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주는 사람도 있다

 

 

[사전 에는   "함정"   짐승을 잡기위해 파놓은 구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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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죽현 | 작성시간 26.06.10 처음에 인터넷의 닉네임을 사용하여 카페라는 곳에서
    처음 사용하며 활동했을 때는 참말로 신기 했고
    다른 세상 같았는데 세월지나
    이제 많이 퇴색 된 느낌 이지요

    그러나 닉 네임도 본명 만큼 소중히 생각하며
    다른 세상을 살아 가며
    하루하루 닉네임에 누가 되지 않게 살아 갑니다
  • 작성자중개사 | 작성시간 26.06.10 허방다리를 바꾸면 큰일나지
    지금까지 세월이 얼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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