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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투투원 작성시간26.06.12 난 무엇보다 공기가 그 산바람이 어찌나 좋던지 안오고 싶었지요 뒤에서 따라가다 솔이친구 또하니친구 발만 처다 보며 간을 졸였는데 대장은 어땔을까?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긴장된모습
그래도 안간다 하는친구 하나도 없이 웃음을 잃지않고 정말 잼나게 다녔지요
가는 곳곳마다 옥죽동 나이테바위 사자바워등 장관을 이루는 풍광과 농어해변의 바다물속까지 .좋은갑장친구끼리 정말로 좋은경험 했지요 송정친구는 이 할매들 어찌될까 가슴 졸이는 2박3일이였지요 올때도 피곤하다 죽겠다 하는 친구 하나도 없고 공기가 상쾌하고 좋아서인지 피곤함이 없다고들 아직도 모두들 쓸만해요 넘 좋은추억과여행 고맙고 감사했어요 송정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