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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 날 북한산 형제봉에서

작성자오육칠공|작성시간25.03.30|조회수248 목록 댓글 2

 

마더 데레사 수녀는

인생이란 '허름한 낯선 여인숙에 하룻밤'이라고 했는데

저는 '인생은 홀로 걷는 등산이다' 라고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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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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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열무 | 작성시간 25.03.31 인생은 홀로걷는 등산 참 딱맞는 말 같습니다
    좋은길 눈도내리고 보기만해도 좋습니다 제도 한때는 지하철 1호선에서 의정부 가면서 도봉산 만장봉 을 보면 가슴이 떨렸답니다 등산좋아 했지요
    사진으로 잘보고 북한산 전경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엄청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오육칠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01 호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쉽게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경치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입니다.
    둘레길도 낭만적이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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