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못난넘 소리 한번 들어 보실라우?
- 집ㆍ재산 다물려 주고 자식에게 붙어사는 넘
- 친구 말 한마디에 보증서 주고 집도 절도 없이 길거리에 나앉은 넘
- 한입에 먹으려고 전 재산 주식 투자해 거지가 되는 넘
- 10억대 부동산 부자가 단칸방에서 밥해 먹고 사는 넘
- 통장에 수억 원 돈 넣어 놓고 휴지 줍고 사는 넘
- 사이비종교에 재산 헌납하고 산속으로 들어가는 넘
- 집 팔아서 자식놈 사업밑천 다 대주는 넘
- 손주 녀석 봐주느라고 놀러 못 가는 넘
- 뼈 빠지게 퇴직금 받아서 자식들에게 돈 다 주는 넘
- 재산도 얼마 되지 않은 말년에 선보러 다니는 넘
- 선거에 3번 떨어지고도 빚내서 또 출마하는 넘
- 집ㆍ재산ㆍ돈 다 물려주고 자식들이 구박한다고 고소하는 넘
- 60 넘어 사업하겠다고 집 저당잡히는 넘
- 70세에 드라이버 거리 내겠다고 스윙 폼 렛슨 받는 넘
- 80세에 젊은 여자 즐겁게 해주겠다고 비아그라 먹는 넘
- 약속 시간이 두 시간 넘도록 여자 기다리는 넘
- 꽃뱀에게 속아 재산 다 탕진하고도 또 여자 찾는 넘
- 60세에 여자에게 한 번만 달라고 쫒아 다니는 넘
- 70세에 젊은 여자와 재혼하고 재산 명의 다 이전해주는 넘
- 80 넘어 뭘 배운다고 열공하는 넘
- 잘 모시겠다는 말에 홀라당 넘어가 전 재산 팔아 큰 집 사주고
며느리 밑으로 들어가 눈칫밥 얻어먹고 사는 넘
우리방엔 이런분 안계시죠?
(울 소들이 양순해서 넘 걱정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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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난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그때 이런걸 알았다면 솔로몬갑장님은 이런 넘과는 거리가 멀겠는데...
왜 해당되는 사람이 많다 하셨을까요? -
작성자청죽 작성시간 26.01.06 놈 보다 년 이 더 많을꺼 같은데~~
남자는 딱 거절 하지만 여자는 맘이 어려서 자식들 울며 매달리면 홀딱 넘어 가는데~
나는 아들며눌 당분간 함께 살때 생활비 꼭 받았지~
얼마 못살고 나가더라고~ㅎ -
답댓글 작성자난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부모는 자식 독립할수 있게 버팀목은 되 줘야 하는데...
본인 미래를 자식한테 기대지 않을 만큼은 갖고 있어야 된다는거 아니겠수?
암튼 남은 인생일랑 열심히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삽시다. -
작성자상상 작성시간 26.01.06 딱한개 해당되네요...
어쩜 좋을지??~~~ -
답댓글 작성자난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그게 뭘까요?
혹 손주 봐 주시는것?
손주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예쁘니까 힘든지 모르고 해 준다던데...
난 오면 반갑고 가면 더 반갑더라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