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남편이 없는게 백번나아~ 작성자오육칠공.|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좋아좋아 작성시간26.01.06 난 이미 10 여년 전부터 홀로살기 터득했죠, 삼시 새끼는 스스로 해결하고 남는 시간 맛있는 것 사다 차려줍니다.*우리가 밥하다가 죽을 일 있냐?* ~~ㅎㅎ 그건 남편 길들이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상상 작성시간26.01.06 그래도 하루 한끼는 아내의 밥을 먹어줘야지요...제가 그러니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백작 작성시간26.01.06 이 사람은 평균적으로 집에서 두끼식사! 미워도 밥은 해 줍디다.ㅎ 공주병 환자 할마이들 주변에 제법! 너 자신을 알지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태백 작성시간26.01.07 하루 두끼 꼬박꼬박 얻어먹는 난 밉상중의 밉상? 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막고 작성시간26.01.08 남편의 그늘이 엄청도 큰힘이 돼는줄 알고 늘옆에 있어줘서. 감사한. 마음으로. 삽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채 작성시간26.01.10 울 영감은 해놓은 밥 찬 찿아서 챙겨들기 시작하는데 십년걸렸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막고 작성시간26.01.10 집에있으면 차려주고나가면 알아서 챙경드시고 뭐 어렵다고 없으면 좋다고들. 하는지 난 없으면 어찌살까 걱정 스럽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