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는 집에서 눈다운 눈을 보지 못하고 겨울이 갑니다.
지난 겨울은 24/11/ 27, 25/3/15 대설이 두번 내렸습니다.
이번 겨울은 설경을 제대로 보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아래 사진은 24/11/27 집 베란다에서 앞 산 설경을 핸폰으로 찍었습니다.
산이 바로 눈 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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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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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북바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감사합니다.
풍경이 여러가지지만 저 역시 설경을 최고로 칩니다.
군대생활 하면서 설악산 설경을 제대로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난이야 작성시간 26.03.21 집안에서 이렇게 멋진 설경을 볼수 있다니...
오메 부러운것~
올해는 일부러 강원도로 눈꽃축제랑 얼음축제 보러 다녀왔는데
작년에 덕유산 향적봉 설경만 못 하던데
집에서 이런 뷰를 접할수 있으니 복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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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북바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덕유산 향적봉까지 원정을 가실 정도면
타고난 체력입니다.
저는 거기까지 차로 가는 것도 산을 오르는 것도 다 안됩니다.
그저 동네 야산을 천천히 오르내리기만 합니다.
집이 산 턱 밑이고 층이 20층 고층이어서 마운틴 뷰가 좋은 편입니다.
무엇보다도 공기가 특 A입니다. -
작성자주태백 작성시간 26.03.23 동화에 나오는 설산 같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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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북바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3 감사합니다.
올해 이런 설경을 보지 못해 아쉬움이 컸습니다.
이제 다음 겨울을 기다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