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를 때 더 행복하다? 작성자매화향기| 작성시간26.03.28|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육칠공. 작성시간26.03.28 끝에 귀절을 댓글로 남깁니다.-----------------------------------------모르는게 약이요,아는게 병이란 속담이 생각난다.-----------------------------------------남양성모성지 참 좋던데요~의사는 그럴 수밖에...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매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카토릭 성지이니 감명 깊었겠네요.신앙은 보물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태백 작성시간26.03.28 헐...잘 아시면서 왜 그러시나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매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사실 아는게 별로 없답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백작 작성시간26.03.28 식자우환!의사란 종자들은 찾아오는 환자를 한 사람의 인간으로 안 봅니다. 그져 하나의 자료나 돈으로 봅니다. 또, 동물에 대한 지나친 관심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필자 생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매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8 이상증세가 있으면 치료해주는게 마땅하지만,해마다 건강진단은 과하다고 생각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북바구 작성시간26.03.31 우리 나이에 병원 검사는 필수입니다.정기적 검진을 받으시길 권고 드립니다.병이 없으면 OK!, VERY GOOD! 이고병이 발견되면 바로 치료에 들어갑니다.둘 다 매우 바람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매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1 지금까지는 꼬박꼬박 국가건강검진을 받았는데올해 위-대장내시경을 받을지 말지 아직도정하지 못했지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이야 작성시간26.04.01 13살이면 사람의 나이로 130살 이라더라.그 나이 되면 어딘가 고장 나는건 당연한 이치.그러려니 하고 살다 헤어지는게 서로가 고통이 줄지 않을까?식자우환(識字憂患)이란 단어가 생각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매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개는 13살이면 약 72세 정도란다.진구는 딸의 최애친구이고,오래 함께하고 싶어하지.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니까더는 말 안하기로 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