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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칼바위에 다녀 왔습니다

작성자오육칠공.| 작성시간26.04.15|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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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북바구 작성시간26.04.15 추억의 관악산 언제 가봤는지 기억조차 희미합니다.
    이제 제 체력으론 관안산은 무리입니다.
    제가 자주 댕기는 제 집 앞산과 관악산은 벌써 기개나 위용이 다릅니다.
    저희 동네 앞 산이 걷기용이라면 관악산은 완전 등반용입니다.
    사진 즐감하면서
    건강하신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육칠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아이쿠~ 송구스러운 마음 입니다.
    저는 정말 건강할려고 산에 오르는 것 보다는
    조물주님의 작품에 감탄하려 재미로 오르지요
  • 작성자 매화향기 작성시간26.04.15 바위 모양이 재미있어요.
    덕분에 앉아서 관악산 다녀왔네요
    힘든 산행도 잘하고
    얼굴도 좋아보이니
    건강이 좋으신 듯해요.
  • 답댓글 작성자 오육칠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세월이 순간입니다.
    어느덧 오가고, 또 오가며
    좋은 하루라는 선물이 기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꽃비를 맘껏 맞고 왔네요~~
  • 작성자 열무 작성시간26.04.15 친구님 관악산 다녀왔군요 칼바위 사진을보니 옛날에 오라버니 생각나네요 휴일이면 관악산 갔다오셨는데 지금 제가 더오래사네요 이제 다리가 여기저기 아프니 조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육칠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6 관악산 칼바위야~!
    오빠생각나게 하렴은
    행복하다고 전해 주렴...

    여자들의 옷색깔을 보면
    봄 지나 여름도 성큼
    찾아 오고 있어요~
    식탁의 반찬에서도...

    ┏┯🌸.┯┓
    ┗┓-* ..┏┛
    ....┃-* .┃
    ...┗━━┛
  • 작성자 주태백 작성시간26.04.15 칼바위... 참 많이도 다니던 길인데...
    이젠 구경만 합니다...ㅠㅠ
  • 답댓글 작성자 오육칠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6 주태백님은
    관악산을 내집처럼
    자유로히 다닐 젊은 시절이
    지금은 갖가지 추억으로
    그 추억을 지금에 양분으로
    삼고 행복해 할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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