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많은 추억이있던 2025년
이 저물고 이제 희망차고 아름다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오늘 필리핀으로 발송하는 물건
은 강산이 한번변하고 다시한번 강산이변하는날까지
시작하는 첫펀째이며 또한 2026년1월
에시작하는 61번째보내고있습니다
1)참치캔13개, 라면20개, 밀가
루2개, 어간장1개, 양송이스프
11개, 팝콘강냉이1개, 국수2개,
비타민2병, 메디크로감기약150알
2) 수건16개, 마스크100장, 치
솔60개, 치약15개, 주방세제5개,
화장품7개,샴퓨린스2개,대일밴드 5개
3) 아이스팩파스 10개,양말
7개, 우릎담요1개,행주40개, 옷
25벌, 어린이장난감2개, 고대기
4개, 등산가방(신상블랙야크)
3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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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 필리핀의 불우한 주민들에게
일상용품을 보내고 있는 같은 신심단체 교우 분의
박문실 이라는 분입니다. 얼마전에
오세훈 시장으로 부터 서울시 최우수 봉사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일상이 봉사로 삶을 기쁘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추운 겨울에 따뜻한 이야기가 될 것 같아서 올렸습니다.
이번이 61번째로 보내는 것이고,
이외 자원봉사, 독거노인 돌봄, 요셉병원 환우돌봄, 군부대 자비로 삼겹살 파티, 우리나라 전국 성지순례 축복장 등등~ 지금은 헌혈이 300회가 넘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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