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포국제시장은 인천 최초의 근대적 상설시장으로 개항의 역사와 함께한 100여년이 넘는 인천 대표시장이다.
19세기 말 신포동에 있던 푸성귀전이 신포시장의 전신이다.
푸성귀전 안에는 20여개의 채소가게가 있었는데, 그곳의 주인은 모두 중국인 화농(華農)들이었고, 고객은 주로 일본인들이었다.
화농들은 배추, 무, 양파, 토마토, 피망, 당근, 우엉, 마, 연근 등을 거래했고, 산둥성 연대에서 채소씨앗을 가져와 현재 남구 도화동과 숭의동 일대에서 농사를 지어 시장에 내다 팔았다. 인천은 몰론 우리나라에서 화농의 시초라 할 수 있다.
신포국제시장은 2010년 3월 중소기업청의 문화관광시장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어 그해 10월 신포국제시장 활성화 사업단이 발촉되었고 신포시장에서 신포국제시장으로 개칭되었다.
위치 : 인천 중구 우현로49번길 11-5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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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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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2 그런 추억이 있는 곳이라 감회가 새록새록 나겠습니다.
그때가 좋았는데 지금은 코로나19 때문에 생각뿐인가요. -
작성자운암 작성시간 21.03.12 지금도 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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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3 맞습니다.
20분정도 기다리다 차례가 왔습니다. -
작성자청죽도사 작성시간 21.03.13 닭강정과 시장 중간에 경남횟집의 여름 민어회가 가장 유명해서 친구들과 가끔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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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13 닭강정하고 만두 먹으러 가끔 가는 곳입니다.
민어철이되면 찾아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