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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소야곡

작성자푸른솔서울|작성시간22.01.25|조회수96 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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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너나들이 | 작성시간 22.01.26 구슬픈 세레나데,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솔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26

    너나님 구슬프게 들리셨나요.
    사실 실연보다 음색이 많이 떨어집니다.
    녹음실만 가면 70프로 정도 밖에 연주가 어렵습니다.
    녹음에 대한 압박감 때문인거 같기도하고
    떨림도있고해서..
  • 작성자솔체 | 작성시간 22.01.26 이 밤 친구님의 애잔한 전자 색소폰
    연주가 구슬프게 들립니다.
    좋은 취미로 세월 보내시니 많이
    부럽습니다.
    코로나가 좀 수그러 들면 멋진 연주
    듣기를 바라면서 .. ..
  • 답댓글 작성자푸른솔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27 솔체 친구님 과찬을 해주셨습니다.
    솔찍 색소폰을 하는 분들은 에어로폰을
    즐연을 하지는 않습니다.
    연주 운지는 같으나 소리의 영역이 다르고
    해서 양쪽을 운영하기를 꺼립니다.
    저는 에어로폰의 표현영역이 좋아서 즐기고있습니다.
    코로나가 줄어들 기세는 않보이니
    건강 조심하시고 늘 좋은 날이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옛골사랑 | 작성시간 22.05.28 색소폰 연주만 듣다가 전자색소폰(에어로폰)은 처음으로 접해봅니다
    울림으로 또 다른맛이 있군요
    구성진 음률에 잘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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