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래 계획이 불가리아 6일 체류중 2일 보내고 이곳에서 루마니아를 다녀와 다시 불가리아 수도인
소피아로 들아오는 코스로
되어 있습니다.
소피아 시내에서 3일을 보내면서 시내 관광을 했습니다.
우선 늦은 저녁을 햄버거랑 우유로 간단히 때웁니다
버스 시간이 늦은 밤 11시밖에 없어 하는수 없이 이용을 합니다.
거리가 약 300k이상 소요 시간이
7시간 시상 소요 됩니다
루마니아 학생인데 밤새 버스에서 번역기로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한국을 꽤나 존경하고 좋아하는 학생였어요 서로 이름 교환을 하고
기념 사진을 찍자해 서로 폰으로 찍었지요.
버스에서 간식으로 먹은 자두입니다
소피아에 도착하니 복장이 완전 가을 날씨에 맞는 복장였어요
날씨 역시 아침 새벽에 내리니 추웠어요
택시 2대로 숙소로 갑니다
이리 간단히 커피와 빵으로 때우기도 합니다
숙소가 시내라 밖에 나오기가 편리하고 좋았어요
법원으로해 성당 대학교 시내에는 국전철이 아직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60년대 도로위 전차길!
성당안의 벽보며 화려함에 놀라움
저앞의 건물이 문화관 였습니다
여기는 아침 저녁은 제법 쌀쌀
합니다 하루 사이에 복장이 달라지네요ᆢㅎ
이곳 역시 문화재 발굴 현장인가 봅니다
소피아에 한인마트를 찾아 왔어요
없는게 없이 모두가 다있네요
빨간 소주9300원 막걸리 6500원
각종 야체에 떡만두 식재료등을 얼마 안되는데 우리 돈으로 17만원 결제했습니다.
참 복장도 여유있고 자유로와요
오랜만에 마트에서 캔맥주를 6300원 주고 6개를 삽습니다
오랜만에 종가집 김치에 떡만두국을 먹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밥상도 완전 한국
입니다ᆢㅎ
택시로 10만원에 왕복 해주기로
하고 스키장 리프트 정상까지 갑니다
이곳이 비토사 공원이라 합니다
택시에서 내리니 추웠어요
해발 1820m가 기록 되네요
무슨꽃인지 예뻐서 자주 담아
봅니다
이리 너덜 지대도 나오고ᆢ
산속이 나무로 꽉차는 느낌을!
이런 나무 다리가 나오네요
이렇게 다리가 중간에 파괴데!
해발 고도가 1820m 가리 키네요
여기는 1840m 표시가!
초등생들의 옥외 암벽 훈련장
추워서 커피집에 들어가 한잔하며 몸도 쉴겸해 따듯한 온기도 느껴
봅니다
돼지 볶음에 상추까지 풍성하네요
오늘은 빨간 소주도 한잔 해봅니다
다음날 아침 밥상도!ᆢㅎ
소주는 다 마시고 다음날 마시려던
막걸리는 나올때 깜박 잊고
냉장고에 둔체로 나왔네요,
얼마나 아까운지!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먼산바라기 작성시간 23.08.11 유럽의 아름다운 청년과 한국의 멋진신사분의 만남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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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옛골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11 ㅎ ㅎ
청년이 티없이 해맑고
한국에 꼭 오고 싶다고 생각 같아서는 초대해 재워주며 골고루 보여
주고 싶은 마음 였어요. -
작성자산 오방 작성시간 23.08.11 막걸리 찾아오세요
구경 잘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옛골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11 막걸리 소주 보는 순간 얼마나 반가웠는지!
별거는 아니지만 정말 아쉬웠어요!ᆢㅎ -
작성자계순이 작성시간 23.08.13 덕분에 좋은곳 구경 잘 합니다.수고 하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