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탈리아 들어 오기전에 잠시
인터넷을 들어가 보니 이곳 날씨가
장난이 아니였어요!
한낮에는 43도 밤에도 38도 라고
나오든걸요.
나도 여적 칠십평생 40도가 넘은거는 못봤거든요
바로 이곳에서 피부로 직접 체험을 하는 날입니다ᆢㅎ
여기는 버스에서 간단한 초코렛
같은 빵에 커피 물등을 줍니다.
남차장 안내원이죠!
여행객 짐도 다 실어주고 내려
주고 합니다
저녁 7시 17분을 가리키네요
그런데 밖의 온도가 40도 입니다
차에서 내리니 꼭 찜방에 들어온 느낌입니다.
간단히 케밥으로 저녁을 때우고
케밥이 얇은 호떡같은 곳에 각종 야채에 양고기도 들어가고 여러가지를 첨부해 뚤 뚤 말아서 주는게 케밥 입니다. 먹을만 해요.
다음날 해변을 나기기로 하고 나오는길에 가로수에 무언가 잔뜩 열려서 찍어 봤어요
드디어 푸른 바닷가 입니다
해변의 이런 데크길도 지나고
작은 항구 도시 같아요
저런 절벽위에 건물을 짓고
우리처럼 카누를 즐기는 사람들
어떻해 보면 꼭 제주도에 와
있는 느낌이 들때도!
아주 아름다워요
꼭 바로 붕괴 될거만 같은데도!
스쿠버 다이빙 하는 사람들
이곳의 배모양들이 꼭 어느 영화에서 나오는거랑 꼭 같아요.
각양 각색의 재미있는 배들 모양
한컷 해봅니다
모타보트 쾌속선도 보이고ᆢ
작은 항구처럼 아늑한곳 입니다
수심도 얋고ᆢㅎ
줌으로 당겨 봅니다
이곳 골목들이 참 아름다워요^^
지나다 보면 집안에 이런 풀장이 있는 레스토랑도 있어요.
지나다보니 무슨 성 같아서
이곳 그늘에서 잠시 휴식좀 취합니다
택시를 타고 폭포를 구경왔습니다
입장료 10리라씩 지불 하고
폭포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이런 계단에 동굴속으로
동굴속에서 내다본 폭포의 모습
입니다
한참을 동굴 속으로 갑니다
드디어 시원한 자태의 폭포 모습을 보여 주네요
앵무새 가지고 사진 찍어 돈버는!
폭포 밑으로도 볼거리가 제법
있어요
폭포에서 나오면서
꼭 우리네 칼국수 만들때 반죽해 방망이로 밀듯이!ᆢㅎ
각종 과일즙을 직접내서 팔아요
이제는 해변으로 가봅니다
낙타도 보이고!
와!
내가 좋아하는 바다다^^
우리 친구들^^
한낮 기온이 43도 입니다
바다에 들어가니 완전 내세상
였어요!ᆢㅎ
저 표지석 밖으로는 못나갑니다
그곳까지 열번은 간거 같아요
한두시간 정도 수영 하면서 나오고싶지 않았어요ᆢㅎ
친구님들 장마비에 피해 없기를
바라면서 건강하길 바랍니다.
끝까지 봐주셔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종철(서울) 작성시간 25.03.13 사진으로
멋진 풍경을
감상 잘했습니다 -
작성자예이랑 작성시간 25.03.13 철승운영자님~~~
옛골 여행방장님~~~
터키.안탈리아 ...해안
잘 보고 갑니다....
두분 운영자님들...
축하드리고...
우리 여행길 많이안내
부탁드립니다...ㅎ ㅎ
-
작성자옛골 작성시간 25.03.13 ㅎㅎ
하도 더운 나라에서 힘들게 다닌 흔적을
다시보니 더 덥게 느껴지는걸요~..ㅎㅎ
40~43도까지 올라가는 날이 연속으로
아침 숙소에서 나설때는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가!
생각부터 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바도 대단하다란 생각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