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가는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가는 해에 못다한 꿈 돌아오는
새해엔 우리 친구님들 꼭
이루시길 기원 합니다.
그동안 우리 쥐 친구님들과 함께한 시간들
2022년1월5일부터 2025년12월까지 만 4년 동안
잘 협조를 해줘 너무 고마웠고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방장직을 무사히 마치게 됨을 이자리를
비로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왕이면 이자리에 솔체 총무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가 생각을 해봅니다
죽어라 아품도 참아가며 열심히 노력은 다하고
말한마디 없이 우리들 곂을 떠나 버렸네요!
솔체 친구 그동안 정말 너무 수고 많았어요.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산좋아 선배님,마도로스박 선배님 여러모로 그동안 너무 고마웠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방장이 선정 될때까지는 철승 운영자가
맏아 할겁니다.
방장직은 내려났어도 팔순여행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지금 솔체 총무 아드님과 대화를 잘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 곧 해결이 되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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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야 작성시간 26.01.02 옛골 대장님 그동안 수고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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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계순이 작성시간 26.01.03 누구나 책임을 다 한다는게
어려운 일인데 무던히
별탈없이 묵묵히 잘 하셧습니다.
그래도 솔체친과 애쓰시던 끝에
홀연히 우리곁을 떠낫으니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두분이 너무 애 쓰셔서 그저 감사합니다.
-
작성자영지니 작성시간 26.01.03 쥐띠에 대한 자부심이 제법 높앗답니다..
좋은선배님들을 많이 알게 되엇던 터라..
늘
든든함과
단결력으로 재미나게 지내시는 선배님들이
부럽고 함께하고 싶엇고..
차츰 혼자서는 너무
쓸쓸?하기에( 선배님들의 사랑이 부족햇다는게 아니라는거 아시죠?)
그냥 가끔식 들여다보는바람에 ㅠㅠ 솔체언니의 비보도 놓치고..
아프시기에 언젠가는 하느님 나라에서 큰 상급을 받으실거라 생각하며
얼마전까지도 카톡으로 인사 나눳는데..ㅠㅠ
그렇게 가시다니..
빈소를 지켜드리고싶엇는데..
옛골회장님
임기만료...
정말
수고많으셧습니다..
선배님들이 제 선배님이라서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팔순여행길
내내 지켜주실겁니다..
기쁘게 행복하게 지내시는게 솔체언니의 소망이셧을겁니다..
정말
수고많으셧습니다.
건안하시길
늘
기도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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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영 작성시간 26.01.03 옛골 회장님 무거운 짐
내려 놓으셨군요 ~
그동안 4년이라는 긴 세월이
즐거움도 있었겠지만 힘든일도
많았을거에요
그래도 아무런 내색없이 밝은 표정으로
솔체친구와 손발 맞춰기며
이끌어 가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인제 짐을 내려 놓으셨으니
친구들과 편안하게 즐기는 여생이
되시기 바랍니다 ~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 했습니다 ....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 -
작성자늘열시미 작성시간 26.01.05 옛골 솔체 두친구분 덕분에 5670연을 맺고 아름다운 추억 만들었는데 솔체 친구의 빈자리가 너무나 큽니다
그간 수고 하신 옛 골 친구님께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