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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헤로다. (야리꾸리 타령)

작성자민금애 (금순이)| 작성시간26.06.02|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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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혜원 작성시간26.06.02 나는 금순이글 택할라요ᆢ요리재미지게 쓴글읽다보면 웃음이절로절로~헤헤헤
    친구야 박식한 해학의글많이 올려주이소 ᆢㅎ
  • 답댓글 작성자 민금애 (금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웃어줘서 우선 감사드리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에피소드가 많았습니다. 때로 웃기도 했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었지요. 지금은 이렇게 글에서나 접할 수 있으니 오호 통재라 입니다.
  • 작성자 계순이 작성시간26.06.02 나도 금순이 글보며
    웃음띈 마음 금순에게 전해본다.
    아프지 말고ᆢ늘 건강해서
    우리 모두들 잼난 해학으로
    웃음지을수 있는 시간이 많앗음하고,
    바라는 마음이네~잼난글 감사하며~
  • 답댓글 작성자 민금애 (금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우선 감사하고 나이만큼 아프다 보니 조금 적조했소이다. 글은 글이구나 하고 읽어주시니 그저 황공할 뿐.
  • 작성자 유유. 작성시간26.06.02 헤헤헤.. 글 보며 웃음나는 저녁입니다
    점잖게 있어봐야 폼안나는 노인이 뭘 가리겠소만
    파콜은 나이들며 관심이 조금 있었는데
    주제넘게 산에다니고,쓰잘데없는 모임핑계로
    못봬웠고요
    운우지정은 언감생심 남의얘기네요 ㅎ
    파벽초를 계속먹어 벽을 뚫을수도 아님 월담을 할 처지도 훨 지났구만요
    하지만 듣고는 싶습니다
    민작가께서 말씀하신다면 천박하지않고 심오한 웃음이 그리고 질박함도 가미
    그래서 나는 운우지정을 택하겠소이다 헤헤~
  • 답댓글 작성자 민금애 (금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2 솔직한 백 점 짜리 답입니다. 좋지요, 운우지정. 이제는 먼 산의 불이지만 생각은 여전히 이팔 청춘에 서성이고 있소이다. 몸이 늙었다고 마음조차 늙을소냐. ㅎㅎㅎ.
    외설이라 억지로 지워질 까 염려스럽습니다. 이렇게 글로라도 잠시 젊어지만 누가 금순이 글을 탓하겠소. 일소일소일노일노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금순이가 남을 웃기는 마지막 보루이니 이렇게 잠시 웃으시라고
  •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26.06.06 금순 친구 건강이 제일
    소중하답니다
    둘다 좋으니 한가지를
    택하기는 ... 각자의 마음
    금순작가님은 어떤 선택을 ㅎ
  • 답댓글 작성자 민금애 작성시간26.06.06 금년까지는 모두 휴무ㅎ. 후반기에 큰 화분에 파벽초라도 심어볼끄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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