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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작성자산다래|작성시간26.06.05|조회수176 목록 댓글 4

★나이 들수록 새겨볼 공자의 네 가지 지혜★

논어에서 공자는 “자절사(子絶四)”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살면서 네 가지는 특히 경계하라는 뜻이지요.

첫째 무의(毋意)
함부로 짐작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사람의 속사정은 겉으로 다 보이지 않습니다.
친구의 말 한마디도 서둘러 판단하기보다
한 번 더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둘째 무필(毋必)
“내 말만 옳다” 고집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세월을 살아보니 옳고 그름보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더 소중하더군요.

셋째 무고(毋固)
끝까지 고집하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살다 보면 사소한 일은 웃으며 넘기는 여유가
오히려 관계를 오래 지켜 줍니다.

넷째 무아(毋我)
자신을 너무 앞세우지 말라는 말입니다.
조용히 배려하고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사람이
결국 더 큰 존중을 받습니다.

결국 이 네 가지를 한마디로 말하면 "겸손"입니다.

나이들면서 조금 덜 따지고 조금 더 이해하며 살아간다면 우리의 하루하루도 훨씬 따뜻해질 것입니다.

"삶의 기준"

나이가 들수록 인생의 기준이 달라 진다네요.
젊을 때는 외모와 돈이 전부인 줄 알았지만,
70살이 넘어가면 진짜 중요한 것이 따로 있다는 걸 깨닫는 다네요. 나와 함께 가치관이 바뀌고, 남는 건 결국 '사람의 마음' 뿐 이라네요. 70세 이후의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순위를 매겨보면 이렇게 정리 된다는데. 글쎄요!

4위가 외모인데, 나이가 들면 외모는 단순한 꾸밈이 아니라 '자기 관리의 표현' 이라네요. 머리손질 옷차림 자세 하나에도 삶의 태도가 드러 난다지요.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은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에게도 좋은 에너지를 주기에 꾸밈은 허영이 아니라 자기 존중 이라네요.

3위가 재산인데, 70이 넘어도 여전히 돈은 중요 하다네요. 하지만 이 시기의 돈은 '과시' 가 아니라 '평안' 을 위한 것이지요. 많고 적음보다 매달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안정감이 핵심이지요. 돈은 걱정을 덜어주는 도구 이지, 행복의 조건이 아니라고.

2위는 건강인데, 건강은 노년의 기본 자산이지요. 스스로 일어나 걷고, 먹고, 자는 일상의 자립이 가장 큰 행복이지요. 젊었을때는 몰라도 나이 들면 몸이 곧 자유거든요. 건강을 지키는 사람만이 노년을 주체적으로 살 수 있으니까요.

1위 마음의 평화라네요. 70세 이후에는 결국 마음이 인생을 결정 한다지요. 가진 것이 줄어 들수록, 관계가 정리 될수록 남는건 마음의 태도 욕심을 내려놓고 현재를 감사히 여기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평온 하다네요. 마음이 편하면 얼굴도 밝고, 말도 부드러워 지거든요. 당신의 품격은 결국 마음의 상태에서 나온다 니까요.

외모는 태도이고, 재산은 도구이며, 건강은 조건이지만, 마음의 평화는 존재 그 자체지요.

70세 이후의 삶은 '가지려는 삶' 보다
'지키려는 삶' 이 되어야 한다네요.
잘 늙는다는 건 덜 불안해지는 일이라네요.

지금부터 마음을 가꾸고 아름답게 사는 사람이 되시고, 가장 품격 있게 늙는 멋진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논어에서 공자의 말씀을 잘 이해하시면서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옮겨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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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은혜랑 | 작성시간 26.06.05 좋은글 감사합니다
    서배님 행복 가득한날 되십시요~^
  • 작성자짝은거인 | 작성시간 26.06.05 선배님~~
    마음을 아름답게
    꾸며 살아 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예이랑 | 작성시간 26.06.05 다래 친구야....!
    좋은글
    잘~보고가네
    더운여름 건강하게
    지내자...🩵🌈💕
  • 작성자안단테 | 작성시간 26.06.06 무의~
    남의말 함부로 억측으로 헛소리 하는것이 제일 나쁘지요 혹시나
    나도 그럴까봐 조심
    또 조심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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