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갯바위작성시간26.06.15
가장 힘들 때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진짜 사랑이라던데, 부인곁에서 묵묵히 사랑을 증명해 내고 있는 친구님이 참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정성 가득한 한정식 맛있게 드셨으니까, 두 분 모두 몸도 마음도 큰 위로를 얻는 하루가 되였길 바람니다. 친구님 늘 건강하세요~~
답댓글작성자너나들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6
갯바위 친구님! 그 동안 무고하신지요? 애들 출가 하고 둘이 남았으니 제가 해야지요. 주말에는 애들이 번갈아서 저의 집에 옵니다. 멋도 자랑 도 아닌데 과찬을 주셨습니다. 같이 늙어 가는데 ~ 측은지심, 연민의 情으로 살아 갑니다. 소식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답댓글작성자너나들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6
안단테 친구님! 칭찬과 박수 받을 일 입니까? 누구라도 다 할겁니다. 2011년 발병 해서, 이제 암으로 부터 의 해방은 됐지만, 많은 횟수의 항암주사 후유증 입니다. 항상 격려 의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