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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가 한참 뚝섬에

작성자산 오방|작성시간26.06.21|조회수92 목록 댓글 4

능성화가 한참이네요.
예쁘다고
꽃만지고
눈 비비면 절대 안 됩니다.
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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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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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갯바위 | 작성시간 26.06.21 new 친구님,능소화에는 슬픈 전설이 하나 전해집니다. 옛날 임금의 사랑을 받았으나 이내 잊혀 처소에서 홀로 임금을 기다리다 지쳐 죽은 '소화'라는 궁녀의 이야기인데요, 그녀가 묻힌 담장가에서 임금을 기다리듯 고개를 높이 들고 피어난 꽃이 바로 능소화라는 전설입니다. 그래서 누군가를 간절히 바라는 '기다림'이라는 애틋한 꽃말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 즐감합니다.
  • 작성자산 오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난 몰랐어요.
    슬픈 사랑을 간직한 꽃이네요.

    그래도 능소와 꽃 너무 이쁘고 아름다워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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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계순이 | 작성시간 26.06.21 new 능소화의 철이 우리의 마음과눈을
    이렇게 황홀한 느낌을 주네요.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 오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계순이 친구님 반가웠어요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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