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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年 丁亥生(돼지띠) 팔순(傘壽) 記念旅行 공지 (최종)

작성자공무| 작성시간26.03.28| 조회수0| 댓글 5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관송 작성시간26.03.30 참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경빈 작성시간26.03.30 반갑습니다 많이반갑습니다
    먹지못하는술 한잔하며 즐겨봅시다
  • 작성자 운우 작성시간26.03.30 수고 많으십니다
    참석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경빈 작성시간26.03.30 문우야 그먼곳에서
    보따리끌고 신나게
    씩씩하게 오너라
    내가 언니된 기분이네ㅎㅎㅎ
  • 작성자 조령 작성시간26.03.30 여러분들의 애쓰신 결과입니다
    참으로 감사하옵니다
  • 작성자 조령 작성시간26.03.30 충무로에서 탑승합니다
    08시에
  • 답댓글 작성자 경빈 작성시간26.03.31 네 그날뵙습니다
  • 작성자 쎄느 작성시간26.04.01 우리 돼지친구 들과 8 순여행 갈수. 인는게 공무님과 경빈 친구에 힘이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저는 젊은 청춘이 5670 아름다운 동행 공무님 을 만나 즐겁고 행복한 삶이 었습니다 경빈친구가. 회장 직을 할때가 제 인생에 제일 행복한 추억 이 었담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해요 💜,♡ 친구들아 우리가 앞으로 이렇게 함께 여행 또다시 할수있을 까 ㅋㅋ 즐겁게 놀아보세
  • 작성자 쟈스민향 작성시간26.04.01 오랜까페 생활의 인연으로 육십,칠십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엮으며 이젠 어느새 여기저기 불편한 팔십이네요.그동안 사랑으로 봉사해주신 우리경빈님! 무한 감사합니다.

    죄송한데 부탁이 있는데 저는 멀미석에 좌석을 주셔서 감사한데
    소소가 같이 앉기를 원하면서 여행 포기까지도...
    글잖아도 공석이 있는거 같은데
    나를 소소옆자리로 옮겨 주실수 있나요?
    멀미약 두배로 먹고 함 시도해 볼까 하고요.
    글잖아도 복잡한데 죄송합니다.
  • 작성자 공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모든 사람이 다 원하는 자리에 앉기는 어렵겠지요.
    결국은 누군가가 양보하는 선에서의 최선의 선택을 할 수밖에
    일단 요기까지는 퍼즐을 맞추느라 해 봤습니다만,이 이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우리 조금씩 양보해서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합시다.
  • 작성자 공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아직도 팔순회비만 내고 팔순여행공지에 점하나 안찍은 사람들이
    있는데 확실한 의사표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공동경비 예약불이행 패널티 등이 있어서 진행상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불새. 작성시간26.04.04 공무님 경빈님 !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건강에 자신이 없고
    민폐가 될까봐 섯듯 나설수가
    없었지만 경빈님의 많은
    격려로 용기내어 참석
    합니다
    그동안 추진 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 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

  • 작성자 쟈스민향 작성시간26.04.01 지기님! 안녕 하시지요? 기다리는 비는 않오고...ㅎㅎㅎ 공무친구님 덕분에 육십대에 쫌 반반할때부터 8순까지 같이 늙어 갑니다. 그래도 공무님은 변함이 없이 멋지신데...
    이번 팔순 여행일정
    짜시느라 애많이 쓰셨어요.경빈친구님도 함께...
    무탈과 즐거움도 함께 여행 하기로하고요
    수고 하셨어요.
    감사드려요.
  • 작성자 대은* 작성시간26.04.01 많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기님 경빈님 애쓰고 계시는데 친구님들 만나서 즐겁게 지낼생각만 합니다
  • 작성자 봄 날 작성시간26.04.02 추진 하시느라 수고 많으신 공무지기님 .경빈친구님 께 깊은 감사드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합니다 ^^
  • 작성자 노방초 작성시간26.04.03 세심한 준비와 배려 덕분에
    모든 일정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함께한 모든 순간들을 추억으로 오래도록 간직할 특별한 여행,
    보이지 않는 곳에서까지 정성을 다해주신 운영진분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듬이 작성시간26.04.06 드뎌 내일이 우리들이 역사를
    이루는 날이군요
    그동안 잘 견뎌왔노라고
    잘 살아 왔노라고
    설래임으로 멋진 여행을 떠나 볼까합니다
    우리가 늙어서 자신만 생각하는
    아집이 심해서 주관하시는 지기님 경빈회장님 정말
    애 쓰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가 무탈하게
    잘 다녀오도록 기도합니다

  • 작성자 연향 작성시간26.04.06 내일 우리가 팔순 여행
    떠나는 날이네요.
    오래 전부터 준비하신
    공무지기님 경빈님
    정말수고 많았습니다
    두분이 애쓰신 덕분에
    내일 즐거운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길
    되기를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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