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쎄느작성시간26.04.01
우리 돼지친구 들과 8 순여행 갈수. 인는게 공무님과 경빈 친구에 힘이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저는 젊은 청춘이 5670 아름다운 동행 공무님 을 만나 즐겁고 행복한 삶이 었습니다 경빈친구가. 회장 직을 할때가 제 인생에 제일 행복한 추억 이 었담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해요 💜,♡ 친구들아 우리가 앞으로 이렇게 함께 여행 또다시 할수있을 까 ㅋㅋ 즐겁게 놀아보세
작성자공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01
모든 사람이 다 원하는 자리에 앉기는 어렵겠지요. 결국은 누군가가 양보하는 선에서의 최선의 선택을 할 수밖에 일단 요기까지는 퍼즐을 맞추느라 해 봤습니다만,이 이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우리 조금씩 양보해서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합시다.
작성자쟈스민향작성시간26.04.01
지기님! 안녕 하시지요? 기다리는 비는 않오고...ㅎㅎㅎ 공무친구님 덕분에 육십대에 쫌 반반할때부터 8순까지 같이 늙어 갑니다. 그래도 공무님은 변함이 없이 멋지신데... 이번 팔순 여행일정 짜시느라 애많이 쓰셨어요.경빈친구님도 함께... 무탈과 즐거움도 함께 여행 하기로하고요 수고 하셨어요. 감사드려요.
작성자듬이작성시간26.04.06
드뎌 내일이 우리들이 역사를 이루는 날이군요 그동안 잘 견뎌왔노라고 잘 살아 왔노라고 설래임으로 멋진 여행을 떠나 볼까합니다 우리가 늙어서 자신만 생각하는 아집이 심해서 주관하시는 지기님 경빈회장님 정말 애 쓰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가 무탈하게 잘 다녀오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