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꼭 5일 남았네요.
설레이는 팔순여행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총무님들은 물론이고 숙소,식당 등의 예약을 도와준 정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이제 거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러고 나니 또 가장 골치아픈 버스좌석 및 숙소배정이
머리에 쥐나네요. 다소 미흡하거나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더라도 잠시잠간 함께하는
자리라고 생각하시고 널리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버스좌석 2,3일차는 각각
추첨에 의거 좌석을 바꾸어 보는 새로운 방식을 검토하였으나 일부 회원들의 반대가
있어 회원님들의 의견을 수렴, 3일동안 고정좌석으로 확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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