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웠 습니다. 우리의 2박3일은 즐거웠습니다. 불편한 나를 여러분들의 배려로 편히 함께할수 있었음을 먼저 감사드립니다. 빗속을 달리며 도착한 죽전휴계실 딸이 마중나와서 "나먼저 네립니다" 하는 인사와 , 안녕히 보금자리로 잘 들어가세요. 하는 인사도 미쳐 못하고, 버스가 죽전휴계소를 도착하여 손만 흔들고 왔음에 미안하고,허전하였습니다. 세월속에서 정주고 미워도 사랑으로 보듬어 가며 살아야할 시간도 얼마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상대를 이해하는 맘 내가조금 큰 가슴되어 감사함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많이 하면서 얼마뒤 팔순잔치에서 이쁘고 늠늠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옛날보다 더많이 ...............경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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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경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19분 전 new
그래도 함께가야지
엄마처럼 언니처럼
뒤에 앉아 지켜보고 있을지라도
함께해서 고마웠어
다음볼때는. 열심히
운동하여. 애처로운 모습이 줄어들수있도록
노력할께
또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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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 날 작성시간 1시간 전 new
우리 나이.건강한 사람도 힘든 .여행
계획 하고 추진하느라 너무 수고 많았어요 ..
몸살은 나지 않았는지요 ..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어 팔순잔치에 편한
모습으로 반갑게 뵈어요 . -
작성자경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59분 전 new
같이해서. 반가웠어
언제든 그렇게 노래를잘하니?
또만나자 고마워 ᆢ -
작성자호산아 작성시간 38분 전 new
긴시간 준비하시고 또 준비하신 경빈고문님!
정말 수고 많으셔씁니다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시느라
노심초사 걱정을 많이 하셨을텐데
멋진 사진보니
정해년 선배님 팔순여행은 길이 길이 남으실것 같습니다
선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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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우리 작성시간 4분 전 new
경빈 친구님 반가웠습니다.
몸이 불편 하신데도 맡으신 일 책임감으로 팔순 기념
여행 함께 해주심에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전해드리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빠른 쾌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