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인사를 못해서...

작성자경빈|작성시간26.04.10|조회수189 목록 댓글 26
고마웠 습니다.

우리의  2박3일은 즐거웠습니다.
불편한 나를 여러분들의 배려로
편히 함께할수 있었음을  먼저 감사드립니다.


빗속을 달리며 도착한 죽전휴계실
딸이 마중나와서 "나먼저 네립니다"
하는 인사와 ,  안녕히  보금자리로 잘  들어가세요.
하는 인사도 미쳐 못하고, 
버스가 죽전휴계소를 도착하여
손만 흔들고 왔음에  미안하고,허전하였습니다.


세월속에서  정주고 
미워도 사랑으로 보듬어 가며 살아야할 시간도 
얼마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상대를 이해하는 맘
내가조금 큰 가슴되어 감사함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많이 하면서
얼마뒤 팔순잔치에서 이쁘고 늠늠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옛날보다 더많이 ...............경빈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경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시간 19분 전 new 그래도 함께가야지
    엄마처럼 언니처럼
    뒤에 앉아 지켜보고 있을지라도
    함께해서 고마웠어
    다음볼때는. 열심히
    운동하여. 애처로운 모습이 줄어들수있도록
    노력할께
    또만나자


  • 작성자봄 날 | 작성시간 1시간 전 new 우리 나이.건강한 사람도 힘든 .여행
    계획 하고 추진하느라 너무 수고 많았어요 ..
    몸살은 나지 않았는지요 ..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어 팔순잔치에 편한
    모습으로 반갑게 뵈어요 .
  • 작성자경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59분 전 new 같이해서. 반가웠어
    언제든 그렇게 노래를잘하니?
    또만나자 고마워 ᆢ
  • 작성자호산아 | 작성시간 38분 전 new 긴시간 준비하시고 또 준비하신 경빈고문님!
    정말 수고 많으셔씁니다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시느라
    노심초사 걱정을 많이 하셨을텐데

    멋진 사진보니
    정해년 선배님 팔순여행은 길이 길이 남으실것 같습니다

    선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가우리 | 작성시간 4분 전 new 경빈 친구님 반가웠습니다.
    몸이 불편 하신데도 맡으신 일 책임감으로 팔순 기념
    여행 함께 해주심에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전해드리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빠른 쾌유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