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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못해서...

작성자경빈|작성시간26.04.10|조회수149 목록 댓글 7
고마웠 습니다.

우리의  2박3일은 즐거웠습니다.
불편한 나를 여러분들의 배려로
편히 함께할수 있었음을  먼저 감사드립니다.


빗속을 달리며 도착한 죽전휴계실
딸이 마중나와서 "나먼저 네립니다"
하는 인사와 ,  안녕히  보금자리로 잘  들어가세요.
하는 인사도 미쳐 못하고, 
버스가 죽전휴계소를 도착하여
손만 흔들고 왔음에  미안하고,허전하였습니다.


세월속에서  정주고 
미워도 사랑으로 보듬어 가며 살아야할 시간도 
얼마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상대를 이해하는 맘
내가조금 큰 가슴되어 감사함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많이 하면서
얼마뒤 팔순잔치에서 이쁘고 늠늠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옛날보다 더많이 ...............경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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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관송 | 작성시간 26.04.10 new 잘 들어가셨나요?
    그간 8순여행 계획수립 및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고 불편한몸을 추스리며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후리지아 | 작성시간 26.04.10 new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화장실 급해 가는거 못봐 서운하지만 정모에서 만날수 있으니 하는 마음으로 달래봅니다 여행추진 하느라 수고 많이하셨고 감사합니다
    건강 관리 잘해서 또 얼굴 보자구요~~^^
  • 작성자운우 | 작성시간 26.04.10 new 언제나 변함없이 반가운친구!
    몸이 불편한데
    너무 힘들고 고생했어요
    담에 만날때 우리 건강하게 만나자구~~♡
  • 작성자셀라비 | 작성시간 26.04.10 new 몸살은 나지 않았는지 많이 걱정했습니다.
    건강도 좋지않은데 정말 큰일을 치루셨습니다.
    "또 다시"라는 말을 하기가 조심스러운 80이라는 나이기에
    더 애틋해던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고마웠습니다.

  • 작성자노방초 | 작성시간 26.04.10 new 불편한 몸에도 이번 여행 함께 해줘서 더욱 고맙고 반가웠어요.
    이제는 푹 쉬면서 컨디션 잘 챙기시고,
    가을 팔순 잔치 행사에는 조금 더 가볍고 편한 상태로 만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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