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링하는 우리돼지 님
안녕히 주무셨나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것이
마음이지만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것
역시 진실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예쁜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돼지님을 알게되어 고맙고
바라볼 수 있어서 그냥 좋습니다.
하루를 사는 일이
때로는 힘이들고 외로움을
느낄때면
우리 돼지님이 있어
속마음을 털어놓고
위안을 얻을 수 있어
나에겐 종합영양제 같습니다.
오늘도 어느날 보다 더
웃음과 행복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넘치는 즐거운 불금
되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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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민산 작성시간 26.06.05 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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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 터 작성시간 26.06.05 드디어 사위가 월요일 새벽에
한국으로 들어오게 됩니다~ㅎ
너무 이른 새벽에 오니 택시타고
오라고 딸래미가 얘기했다했는데
옆지기가 매번 오갈때 공항픽업
나오는게 사위이고, 딸래미만
픽업하고 사위는 픽업안해주면
섭섭할거라고 픽업 나가자 합니다~♡
그래서 옆지기랑 픽업 나가려 합니다^ㅎ
담주 화요일 잠실야구장에
LG경기 구경하러갈 예정입니다
아들이 노력해서 티켓을 구매
했다고하니 직관을 해야겠지요~♡
금요일, 주말의 느낌 받으며
기분좋게 보내시기 바랍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