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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12(금) 출석부~~멋지게 익어가는 세월🌱

작성자호산아|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청용 작성시간26.06.12 호산아회장님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호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청용선배님
    상큼한 아침햇살과
    맑은 날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십시요
  • 작성자 민산 작성시간26.06.12 출 ~~~
  • 답댓글 작성자 호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민산선배님
    오눌도 더 좋은 시간과 함께 하세요
  • 작성자 용비 작성시간26.06.12 고운 모래를 얻기 위해
    고운 체가 필요하듯..
    고운 얼굴을 만들기 위해서
    고운 마음이 필요하다~~♡
    유월이도 어느덧 중반을
    항해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호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용비친의
    고운마음이 전해집니다
    오늘도 화아팅!
  • 답댓글 작성자 용비 작성시간26.06.12 호산아 
    출부를 계속 올리고
    남선배님 일있으신가??
  • 답댓글 작성자 호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용비 남선배님께서
    잠깐 일이계셔서
    며칠간 불 밝히고 있다네 ㅎㅎㅎ
  • 작성자 사바위 작성시간26.06.12 금요일 아침 출석 인사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호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사바위선배님
    오늘도 더 좋은 시간 함께하시길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용비 작성시간26.06.12 형님 👍 야 커피도 사주고. ㅎ
  • 작성자 피 터 작성시간26.06.12 어제저녁 거하게 회를 먹으려했으나
    옆지기가 비오니 다른걸 먹자고 해서
    닭강정.오징어회, 오징어순대를
    사가지고 와서 숙소에서 저녁멌었네요
    사실 비도 잠깐 내리고 그쳤는데~ㅎㅎ

    닭강정 순한 맛, 매운 맛 두가지로
    사왔는데 손자가 맵다고 옆지기에게
    투덜거리자 아들이 손자에게
    열심히 나가서 사왔는데 투덜거린다고
    야단을 치고 죄송하다 얘기하라고
    군기를 잡더라구요~♡♡

    손자를 예뻐하는 무척 이뻐하지만
    엄마도 사랑하는 아들을 보면서
    내가 먼저 가더라도 잘 챙겨주겠구나
    하는 뜬금없는 생각을 했습니다~ㅋ

    사랑이 넘치는 하루
    행복속에 헤엄치는 하루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피 터 작성시간26.06.12 Am I losing you/Bobby Vinton
    https://youtu.be/tV6Oe7FkQJc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호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애들이야 자기
    입맞에 안맞으면 불평을 하는게
    당연한것 ㅎㅎㅎ

    우리 손주들도 지들 입맞에 안맞으면
    직설적으로 맞없다고 한다
    요즘 애들 당돌해~~~또 그것이
    귀엽기도 하고 ㅎㅎ

    울 집사람 할매 역활하기 힘들다고
    나한테 불만을 ㅋㅋㅋㅋ
    내가 동내 북이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피 터 작성시간26.06.13 호산아 다 할배가 동네북이여 ㅎ
  • 작성자 민산 작성시간26.06.12 승~~~
  • 답댓글 작성자 호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민산 선배님
    오후시간도 좋은 시간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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