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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 훈장님의 접이불루(接而不漏)

작성자포청| 작성시간15.08.24| 조회수32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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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포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25 ㅋㅋ 그러게요. 옛날의 야담이니 재미로 봐주시;길........
  • 작성자 사색 작성시간15.08.24 예나 지금이나 동물의 본능에 대해서는
    별 차이가 없는 듯 하네요.
    8부 능선 9부 능선이라 ㅎ ㅎ
  • 답댓글 작성자 주상 작성시간15.08.24 사색님 글을 읽는 내내 주상이는 사색이 되었습니다요 훈장이란 대타를 내세워 주상이를 망신주려는 고얀 발상이 아니고 뭘까요
    이글이 의도하는 건 주상이의 夜力을 시기하는 마타도어로밖엔 달리 생각할 수 없군요
    안 그래요?

    그리고 아직은 유교사상의 잔재나 보수적 한국 사회에 왜 하필이면 68 세도 70세도 무방한데 나이를 69세로 설정하여 뜻있는 사람들을 민민망하게 하였을까?
    미국을 예로 들자면 전국민들이 이미 검증된 69 인체 무해론으로 한국의 국민체조처럼 일상화되고 나아가 잡화의 브랜드로 자리잡기도 했잖습니까 그러나 아직 우린 69를 수용하기 위한 인프라 부재로 민망스럽기 짝이 없군요
  • 답댓글 작성자 포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25 69세의 우리 나이는 아직도 청춘 아닌가요?
    그러니 일견 이해가 될 만한 사건이 아닐까.....
  • 작성자 황토 작성시간15.08.26 아니~이친구가 ?
    나이들어가니 어데입으로만
    뭐한다더니
    개방도 돼지방도 오늘은
    왠 .
    그리고. 홍가부 김과부 들이
    어데 백두산 천지에세
    그풍만한 몸을드러내고 뭐한디여. 선녀들도 아닌디
    볼만하고 읽을만하네.
    ㅎ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포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26 ㅋㅋ 아직 청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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