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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장사 작성시간26.06.17 솔비 여사 님
어디에 몇 번째 님이신지
알 수는 없지만 동행해보지 않아도
눈 요기만 해도 가슴 설레며
잘 보았습니다
사진 속 모든 님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다음에는 어디라도 꼭 함께
동행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경산 이지만 며칠 전
연락 주시면 앞 당겨 올라가서
솔비 님 집 주변 모텔에서
기다리면 됩니다
사진 속 회원 님
모두가 오래 오래 건강 하시고
장수 하시고 훗날 뵙게
되기를 바라며 솔비 여사 님
소고기 생각 날 때
연락 주시면
경산으로 모셨어 소 갈비
실컷 대접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부디
좋은 날 되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