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스테.반갑습니다
행복은 멀리있지않습니다
지금. 여기에...
윤시내 영원한디바.
뱀파어가수.
가수. 윤시내.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절대로 빼놓을수없는 경이로운 가수가 윤시내다
미국에 마돈나가 있다면 한국엔 윤시내 가 있다. 뼛속까지 진정한 예술가다 비혼으로 자기관리에.
철저하다
160c~40k.74세.
어쩌면 미모가 예전 그대로이며 날씬하고 예쁘다.
호소력 짙은 변함없는 목소리도 그대로다.
이 정도면 예술가 가 맞다. "열애"는 윤시네 만큼 잘 부르는 가수가 없다.
가슴을 후벼판다
독보적이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가수가 있다니 자랑스럽고
경이롭다.
오늘은 윤시내의 열애를
올려봤습니다
독백으로 시작된다
"열애 비하인드 스토리"
죽음을 눈앞에 둔 남편이 아내에게 남긴 "시"다.
35세의 젊은남자의 유서가 불멸의 사랑 노래가 되었다.
그 남자는 부산 MBC의 유명한 음악 피디였던 백영모(1943~1978)이다.
직장암 말기 선고를 받은 그는 아내 김지현에게 절절한 시 한 편을 써주었다.
그 후 아내는 이 시를 작곡가 최종혁에게 작곡을 해달라고 건네주었다.
이렇게 해서 탄생했다.
작곡을 끝낸 최종혁은 가수 최백호에게 주려 했다고..
결국은 1978년 데뷔 앨범 ‘공연히’로 가요계를 깜짝 놀라게 한 신인가수 윤시내에게 돌아갔다.
윤시내는 이 노래로 1979년 TBC 주최 세계가요제에서 은상을 받는다.
그대 그림자에 싸여
이 한세월 그대와함께 하나니.....
절절한 가사를 음미하며
박회장을 기다려 봅니다....
서울의날씨 0.8도 입니다
추위가 많이 풀렸습니다
꼬꼬대 꼬꼬.....
열애 처럼
우리닭방을 사랑하자구요~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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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으니 작성시간 26.01.07 내일 부터 또 추워진답니다. 건강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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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고으니님
꾸준히 출석감사해요
내일 추위 조심할께요~♡ -
작성자하나미 작성시간 26.01.07 윤니내의 열애
오래간만에 들으니 참 좋습니다
금송님
오늘도 맘껏 행복 하세요 ^^ -
답댓글 작성자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하나미님
윤시내의 열애는 가슴을 뒤흔드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노래입니다
출석글 고마워요 -
작성자고운길 작성시간 26.01.07 늦은 출석 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