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시청 역탐에서 멋쟁이 애니정 선배님 모습을 달랑 2장 담았네요. 갑자기 숨이차고 어지러워 정신없이 응급실로 직행 하느라 선배님들 친구들께 인사도 못 드린체
와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친구들 건강하고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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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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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니정 작성시간 26.03.29 많이 아팟군요?
얼마나 힘들었을까?근런줄도 모르고 만나겠지 했어요.
몸도 아프면서 사진도. 근사하게 담으셨네요.
빨리 회복하세요.
친절하신 나자영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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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자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9 화사하고 아름다운
봄 처녀가 오신줄요~
더 많이 담아 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갑자기 몸에 이상이
와서 바삐 왔습니다.
선배님 지금처럼 아름답게 쭈~욱 건강하세요~*_^ -
작성자달빛거사 작성시간 26.03.29 어이구 그런일이 있었어요?
요즘 하도 봄놀이 모임이 많아서 무리한거아닙니까
나도 역탐에 갔어야하는데.. 집에는 어떻게 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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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자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응급실에서 검사받고
택시타고 왔지요~^^ -
작성자달빛거사 작성시간 26.03.30 잘했어요 그경황에 애니정선배님 사진까지 올리고...
나도 역탐에 가려했는데 하필 치매검사 마지막날에 예약돼서 못갔죠